지인의 소개로 하노이가이드맨을 통해 사파를 다녀왔습니다.
아시아의 알프스라 하는 사파! 많은 기대를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하노이에 도착하니 현지 가이드 프엉님이 팬말을 들고 우리를 반겨 주었습니다.
가이드님이 준비해온 과일을 맛있게 먹으며 편안히 사파에 도착!
우리가 생각했던 호텔 컨디션이 아니라 여행의 시작부터 마음이 상하던차에 가이드맨에 연락을 하니 바로 객실을 바꿔 주며 조치를 취해 주셨습니다. 맛난 음식과 뷰좋은 커피숍, 열심히 사진 찍어 주신
현지가이드 프엉님의 맞춤 가이드도 최고였습니다.
마지막 하노이 맛사지는 여행의 피로를 풀어 주는 최고의 마무리였고요.
자유여행은 하고 싶으나 용기가 없어 못하는 분들에게 하노이가이드여행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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