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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 조타카이 보홀여행(With Moon, Merry가이드)

★★★★★
cebu 2025.05.08 조회 553

『 Bohol 4박6일 두가족 여행 후기 』

저희는 두가족이 함께 떠난 여행입니다

20년 전 대학교에서 만나, 같은 해에 결혼도 하고

아이들도 비슷한시기에 두자녀를 낳고 8명이 함께 한 여행입니다

(성인 4명, 아이 4명)

처음 여행 준비 중 8명의 많은 인원을 자유일정으로 가기엔 무리가 있어서

여러 업체를 서치를 하던 중 가이드맨을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는 빠른 응대와, 다양한 질문에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저희를 생각해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가이드맨에서 속소, 항공권, 투어를 다같이 예약을 했습니다

가격면에서 최대한 저렴하게 해주셨던거 같습니다

항공권도 저희에게 먼저 다른 싸이트(스카이스캐너 등)를 비교해보셔도 된다는 말도 해주셔서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기존의 3박5일 일정은 아이들과 여행하면 타이트 할거 같아서

자유일정 하루를 추가한 4박6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1일차 하프 나팔링 팩

2일차 호핑팩

3일차 자유일정

4일차 육상팩

위의 일정으로 여행을 했습니다

공항에 Moon 가이드님이 피켓을 들고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역시나 한국과 기온차, 습도차가 상당하였습니다

리조트로 이동하면서 전반적인 4박6일 일정 설명과 내일 일정을 설명들었습니다

저희는 선택한 숙소는 Bluewater Panglao Resort 입니다

그이유는 동남아적인 느낌이 너무 좋았으며, 한국사람이 많이 없는 곳으로 하자는 이유였습니다

밤에 체크인 후 아침에 일어나보니 저희 방 옆으로 리모델링 공사로 인하여,

먼지, 및 불편점이 있어서 맞은편 1층로 숙소를 옮기는 불편한 점이 있었지만,

그 외에는 다 좋았고, 리조트 직원들이 다 친절해서 아주 굿이 였습니다

- 참고사항 -

블루워터 팡라오는 어떤 리뷰는 비치타월을 빌릴때 디파짓, 또는 렌탈이라는 리뷰들이 있는데

저희가 간 5월달 시점에는 렌탈이었습니다. 돈 돌려주지 않습니다

리조트 외부로 반출시(스노쿨링 갈때) 1개당 100페소 입니다.

「 1일차 하프 나팔링 팩 」

▶ 나팔링 포인트 스노쿨링, 스틱 앤 바울 저녁, 보홀 쇼

Merry 가이드님(필리핀)과 시작한 날이입니다

12시40분 메리와 만남 하프 나팔링 일정 시작 ~~~

저희의 영어수준은 초보^^; 지만, 충분히 메리와 의사소통이 가능하여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다들 기대한 나팔링 포인트 스노쿨링의 정어리때는 너무 진풍경이 었습니다

이날 오전에 비가 와서 스노쿨링 헬퍼가이드(현지인)들이 갑자기 다 집으로 돌아갔다고 하여,

1시간정도 기다려야 한다고하는, 절망의 소식을 접했으나,

이날 저희팀 말고 다른 가이드맨 팀들 중에 팀장님이 있어서 현지인 헬퍼들을 급하게 다 구해 수습하여

일정에 차질이 없었습니다.

저녁은 스틱 앤 바울에서 현지식으로 여러 메뉴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어른들은 소주와 맥주를 안먹을 수 없었습니다 ^^;

저녁 후 저희가 직접 서치 하여 선택한 보홀쇼~~

필리핀 전통공연, 다이나믹한 공연, 다같이 가족들과 볼만한 공연이었습니다

리조트로 돌아가는 중 아이들이 아아스크림을 먹고 싶다고 하니, 그걸 메리가이드님이 캐치를하여

보홀에서 유명한 할로망고 아이스크림도 사서 맛있네 야미야미 하였습니다

「 2일차 하프 호핑팩 」

▶ 돌고래와칭, 버진아일랜드, 발리카삭 스노쿨링, 점식(현지식), 휴스파, 저녁(Maayo)

Moon 가이드님(한국인)과 시작한 날이입니다

아침 6시50분에 문가이님과 시작

돌고래 와칭부터 시작한 하루, 전날 흐린날씨였지만, 이날은 너무 화창한 날씨였습니다

저희는 너무 운좋게 돌고래를 많이 보았고, 저희 보트 옆에서 돌고래를 보는 행운도 있었습니다

헬퍼들의 너무 열정적인, 인스타 사진 기술이 최고였어요 ^^

헬퍼님의 사진찍는 무빙과, 하트 모래 만들기 기술에 감탄이 나왔습니다

스노쿨링에도 저희 가족들을 세심하게 다 챙겨줘서, 헬퍼에게 드리는 팁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점심 현지식에 또 아빠들은 소주와 함께 ^^; ,

리조트에 잠시 쉬다가 간 휴스파, 아이들도 함께한 마사지 아주 굿!! 이었습니다

저녁에 먹은 마요 식당은 취향저격이었고, 문가이드님의 메뉴 선정 역시 ^^, 맛과 양도 합격

「 3일차 자유일정 」

▶ 오전 휴식, 오후 플라밍고 풋스파, 수안레스토랑, 알로나비치 및 기념품 샵 구경

전날 스노쿨링에 힘들었지만 포기 못한 조식을 먹고,

저희가 미리 예약한 플라밍고 풋스파, 수안레스토랑, 알로나 비치 및 기념품 샵 구경을 하였습니다

직접 예약한 플라밍고 풋스파가 픽업이 조금 늦어서(10분) 여자아이들 머리땋기 서비스도 받고,

가이드맨 쿠폰으로 10%할인 받았습니다

첫단추가 잘못 되었는지, 수안 레스토랑 픽업 차량이 안와서,

뚝뚝이를 직접타고 가는 해프닝도 발생하였습니다

사장님 너무 미안하여서 밥값 10%할인, 직접 자차를 이용한 드랍 서비스까지 받았습니다.

수안레스토랑이 중심가와 좀 떨어져 있지만 맛은 굿이었습니다

습한 날씨지만, 알로나 비치도 거닐어 보고, 기념품 샵에 가서 지출을 좀 하였습니다 ^^

「 4일차 육상팩 」

▶ 로복강/나비공장/맨메이드포레스트/안경원숭이/초콜릿힐

마지막날 육상투어는 리조트 체크아웃 후 시작

로복강에 투어를 하면서 현지식 식사를 하였습니다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더웠는데, 문가이드님의 왈 오늘 투어 중 제일 시원한 투어다

다들 멘붕 ^^;

유람선을 타고 밥을 먹는 투어는 이색적인 경험이었고, 사람이 직접 만들었다는 맨메이드포레스트,

귀엽고 신기한 안경원숭이와 초콜릿힐 풍경까지 하루 종일 알차게 보냈습니다

여행의 피로를 풀기 위해 마사지를 박고, 한국음식이 그리워 대장금에서 폭풍 흡입을 하였습니다

0.5박 숙소에서 샤워 후 새벽 비행기 시간을 기다린 후, 공항으로 여행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마지막 육상투어 때 저희는 이동중에 비가 오고 투어를 할때는 비가 안오는 행운이 따랐습니다

여행 중 저희 두 가족에 신경써준 Moon, Merry 가이드님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질문에 항상 친절하게 대답해준 저의 담당 Moon 가이드님 엄지척 입니다

아직도 아이들이 Moon 가이드 삼촌~~~ 부르는 소리가 귓가에 맴돕니다.

조금 더 여유를 즐기지 못한 아쉬움과 엄마들이 원한 알로나비치 선셋을 보지 못한

아쉬움이 남네요 ㅠㅠ

Moon 가이드 삼촌~~~ 결혼 한번 더 축하드리고요

하루가 지난 보홀이 너무 그립네요

댓글 6개

가이드맨 올리비아 카페 2025.05.08 16:26
안녕하세요 부산ll모준나윤파파님 ^^ 끝까지 보홀가이드맨을 믿어주시고 여행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공권을 기다리시는동안 마음도 조급하셨을텐데도 믿고 기다려주셔서 견적보다도 좋은 금액 나올 수 있었어요. 너무 감사드리고 오셔서도 즐겁게 즐겨주셔서 또 감사합니다. 소중한 두 가족의 인연 오래오래 간직하시고 아이들 더 크면 또! 놀러오세요.
가이드맨 루시 카페 2025.05.08 16:26
두가족 여행 준비 하시면서 항공권 예약부터 쉽지 않으셨는데 여행 결과가 좋았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보홀을 재미있게 즐기고 간것 같아서 더욱 기분이 좋아요~ 두 가족 모두 지금은 좋은한 인연으로 더욱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상담부터 보홀투어까지 기분 좋게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가이드맨 엠마 카페 2025.05.08 16:26
문/메리 가이드님과 즐거운 보홀 여행 되신거 같아 제가 더 기분이 좋네요^^~ 항상 행복한일들만 가득하시고 언제든 또 방문해주세요^^~
가이드맨 에이든 카페 2025.05.08 16:26
보홀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행복하게 보내셨네요 다음 여행도 꼭 저희 가이드맨 부탁드립니다
가이드맨 보미 카페 2025.05.08 16:26
문 가이드님과 함께하신 보홀여행 오~래 기억해주시고 다음에도 가이드맨 또 찾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문 카페 2025.05.08 16:26
너무 정성스러운 후기 너무감동입니다ㅠㅠ 이렇게 후기남겨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또 놀러오세요!!! 모레하트가 기가맥히게 만들어졌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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