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패키지는 모르는 사람들과 다녀야하고
괜히 보고싶지 않은 코스로 시간낭비해야하고..그렇다고 자유로 여항하자니...한계가 있는듯 해서 단독 투어 알아보다가
가이드맨이라는 여행사를 알게 됐습니다.
일반적으로 광고에서 알려진 여행사가 아니어서 걱정된건 사실이었습니다.그래서 좀더 편하게 여자가이드 배정 요청 드렸었죠. 제 선택이 대박이였어요. 기본적인 일정표는 있었지만
우리에게 맞는 여행코스로 그때그때 변경해주었고
매끼니때마다 금액추가하면서 정말 현지에서 유명한 해물 맛집들만 찾아다녀줬습니다.1일 1마사지는 당연한거고 비치에서 시간 더 보내고 싶으면 말만하면 전부OK!!!!!!
5일동안 함께 해준 "가이드 아리" 지금도 보고싶을정도로
너무너무 고맙고 정말 친절한 가이드!!!기억남을 가이드!!!!였습니다.
나트랑 가시는 여행자분들은 달랏은 그닥 비추에요. 나트랑에서 달랏까지 거리는 편도 3시간30분거리라...시간낭비 같은 느낌...팜유보고 가보고 싶어서 가봤는데...그닥볼건 없었어요.
나트랑은 올해가 가기전에 다시한번 가서 완전정복하고 오려고합니다. 그때도 "아리" 가이드님으로 꼭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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