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부터 알아봤던 보라카이 가족 여행~ 우연히 검색을 통해 알게된 보라카이 가이드맨을 통해 4월3일~ 4월7일 돌아오는 날까지 정말 편하고 즐겁게 3식구가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아마 1월에 보라카이 가이드맨과 연락을 통해 여러번 카톡으로 대화를 주고받았어요~ 처음에 어른 3명 아이 한
명으로 견적을 받았다가 추후 어른 1명의 불참으로 어른 두명 아이 1명으로 견적을 다시 받았어요~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여행 시작전부터 준비를 즐겁게 했던거 같아요~
설레는 마음으로 아내와 딸 그리고 저까지 3명이서 4월 3일을 엄청 기다렸어요~ 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보라카이가 있
는 칼리보 공항에 도착했지요~ 저는 20년전에 그리고 10년전에 갔다와서 또 얼마나 바뀌어있을까 셀렘만 궁금반, 해외
여행이 처음인 딸아이 비행기 타고 해외를 간다는 마음에 몇 달 전부터 설레였어요~ 그리고 아내는 여행을 너무 많이
다녀봤지만 휴양지 여행은 정말 오랜만이라서 설렌다고~ 3식구 모두 셀레는 마음을 가지고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여행은 정말 순조롭게 아주 매끄럽게 잘 진행되었어요~
칼리보 도착과 동시에 마중나와주신 차량 픽업 가이드맨 ~ 승합차를 단독으로 대여해서 가는거라 가족끼리 너무 편안
하게 까띠끌란 항구까지 잘 도착할 수 있었어요~ ^^ (거기 까지 가는 시간이 조금 힘들긴 했지만..... 아이가 중간에 pee
가 마렵다고 해서....) 까띠끌란 항구에 도착과 동시에 만났던 우리 단독 가이드 choco(초코)가이드 반갑게 인사하며, 우리
캐리어를 전부 배에 조심스럽게 운반해주시고~ 헤난숙소까지 우리를 아주 편안하게 데려다 주었어요~
체크인까지 깔끔하게 도와주신 후에 다음날 만날시간과 일정을 듣고
아차 ~~ 환전한다고 디몰까지 따라가주시고 ~ 등업으로 아이스크림과 과일바구니까지 정말 시작부터 즐거웠답니다.
필리핀 보라카이와 한국의 시차가 크지 않아 바로 짐을 풀고 우리 가이드 choco(초코)가 안내해줬던 디몰에 가서 구경
도하고 저녁은 헤난리조트 안에서 디너뷔페로 하루를 마루리 했지요~ ^^
아내와 제가 누누이 이야기했던건데 시간 사용이 너무 좋았어요~ 모든 일정이~ 오전은 우리끼리 즐겁게 생활하고
오후에 보라카이에서 즐길 수 있는 엑기사만 뽑아서 놀 수 있고...
두서 없이 적고 있는데 ㅋㅋㅋㅋ 암튼 너무 좋았어요
아침에 일어나 조식먹고 아침부터 헤난리조트 수영장에서 즐겁게 아이와 함께 수영하고 11시 40분에 미팅을
가졌어요.
언제나 약속시간을 잘지키는 choco(초코).
저희도 일찍 나간다고 나갔는데 항상 먼저 와있더라구요^^
만나서 일정을 소화하는데 7살 아이가 있다보니까 천천히 아주 조심조심 알뜰살뜰 너무 잘챙겨주더라구요~ ^^
음식점도 어쩜 그리 저희입맛에 잘 맞는건지 소식하는 저희에게 너무나 푸짐한 음식이 차려져서 매번 식사때마 놀랐어요~
무한샤브샤브 ~ 비비큐~ 새우 게~ 호핑투어중에는 신선한 망고도 한가득 주고~ 하나하나 너무너무 좋았어요~
바다에서는 아이에게 바나나입으로 만든 새를 주었는데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여행내내 자기 보물이라며 가방에
고이 간직했었지요.
마찬가지로 너무 너무 즐겁게 초코와 함께 섬투어도 하고 트렘팻피쉬도 보고 아름답기로 유명한 일몰도 보고
특히 choco(초코)가 찍어준 가족사진 및 아이 독사진등은 아마 평생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빠질 수 없는 마사지 그리고 보라카이 백사장 걷기 ~ 첫날 마사지는 가성비 마사지 둘째날 마사지는 첫날보다 고급 마사지 셋째날 마사지는 최고급 마사지(스톤마사지)로 저희가 여행 내내 쌓였던 피로를 푸는데는 정말 최고였어요~
정말 많은 사진을 찍어주고 여행내내 옆에 붙어서 저의 가족의 여행이 정말 행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 우리 가이드 초코(choco)와 보라카이 가이드맨에게 진심으로 좋은 여행을 할 수 있게 도와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네요~ ^^
아내가 다음에는 양가 집안 어르신들 모시고 가자고 해서 내년 또는 내후년 보라카이 가이드맨에서 초코(choco)를 또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여행 다녀오고 너무 바빠서 아직 정리도 못했는데 여행 후기를 꼭 남겨주고 싶어서 남기는거에용 ^^ 너무 좋았어가지고 ~~~ ^^
사진은 제가 정리가 다되고 나면 따로 잘나온거 한 번 올려볼게요 ^^ 보라카이 가이드맨 그리고 우리 가이드 choco(초코) thank u so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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