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여행후기: 자유여행과 패키지의 장점만을 모아둔 다낭여행
가이드맨 3박 5일 패키지(25.3.15.~25.3.19.) - 투어만 진행
항공: 이스타항공(별도 예약) - 저렴한 특가 이용
숙소: 다낭 힐튼호텔(별도 예약) - 쇼핑을 위한 한시장 도보권
장점: 모두가 만족하는 자유여행 같은 패키지 여행
(내가 원하는대로 사전에 소통하여 견적내서 나만의 패키지 여행으로 만들수 있음)
여행내내 부모님 케어는 가이드님께서~ (자식인 저보다 세심하고 친절한 케어)
덕분에 저희의 휴식과 자유로운 쇼핑이 가능!! (아빠는 은미가이드님을 며느리 삼고 싶다고ㅎㅎ)
가이드맨에서 변경한 저만의 일정 또한 가이드님께서 항상 도와주셔서 준비 1도 없이
내가 원하는 다낭여행이 가능했습니다. 패키지에서 이런게 가능? 가이드맨!!! 에서만 가능!!!!
단점: 투어 1일차 용다리불쑈와 야경을 부모님을 위해서 유람선에서 보는 것으로 일정 변경했는데
바람이 강해서 유람선 운행이 취소되어 아쉬운 마음 가득
꿀팁: 가이드맨 카페 가입하여 출첵, 끝말잇기 등으로 골드회원 달성하여 과일바구니+여행자보험을 보너스선물로!!!
여행전 : 다낭여행에서 하고 싶은거! 가고 싶은 곳! 있으면 견적 상담시 변경 하고
여행중 :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있으면 가이드님께 말씀드리면 모든게 OK!
1. 여행 계획
부모님을 해외여행 보내드릴때는 항상 노팁! 노옵션! 노쇼핑!
이것이 제가 여행사를 선택하는 첫번째 조건이었습니다.
부모님은 관광+마사지를 원하셨고, 저희는 휴식+현지식+자유로운 쇼핑을 원했기에
패키지와 자유여행의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유명한 M투어와 H투어를 비교했는데 일단 노팁! 노옵션! 노쇼핑! 자체가 비쌌고
무엇보다도 부모님의 조건과 저희 부부의 조건을 맞출 패키지 상품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부모님을 모시고 자유여행을 떠나기엔 여행준비에 대한 부담이 컸습니다.)
그렇게 알아보다가 가이드맨이라는 업체를 알게되어
단독투어(단독차량과 기사님+한국어현지가이드님) 견적을 냈더니
제가 원하던 노팁! 노옵션! 노쇼핑! 으로 부모님과 저희가 원하는 에 맞추어
완전 합리적인 가격이기에 견적 당일 바로 계약까지 진행하였습니다.
2. 여행 D-1(준비물) : 달러
바쁜 회사생활과 일상생활로 여행에 대한 설렘도 못느끼고 여행준비도 정신없이 하루 전에 했습니다.
달러로 투어비를 준비하고, 다낭에서 동으로 환전하려고 100달러, 소소한 팁 1달러 여러장으로 준비!
여행가방은 가이드맨에서 알려준 준비물과 옷과 비상약만 챙겼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3. 여행 D-day : 가이드님께서 호텔 체크인과 방안내까지
다낭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수화물 찾고 스타카페 쪽을 보니,
가이드맨에서 나온 '은미 가이드님'께서 이름표를 크게 들고 있어 쉽게 찾았습니다.
가이드님과 기사님과 첫 인사를 하고, 제가 별도로 예약한 힐튼호텔에 따라오셔서
체크인과 숙소 방까지 안내를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골드회원 혜택인 과일바구니를 2개나 준비해주셔서 여행내내 잘 먹었습니다. ^^
(가이드맨을 통하여 예약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하나 다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
1일차 미팅전에 한시장 쇼핑을 계획했는데, 동으로 환전하지 못해서 걱정했더니
가이드님께서 쿨한 모습으로 500만동을 빌려주셨습니다!!!!! (나중에 한시장 일정에서 환전 후, 갚았습니다ㅎㅎ)
4. 여행 1일차: 10시30분 숙소미팅-롯데마트-점심식사-온천-전신마사지60분-저녁식사
-유람선(용다리불쇼&야경)-숙소
오전부터 비가 내려서 기존의 일정에서 변경된 일정으로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쇼핑을 좋아하는 저에게 모두투어 일정에서의 롯데면세점보다 롯데마트가 정말 최고였네요!!
그리고 식사부분에서 특히 베트남 음식은 한국 사람들 입맛에 맞아서 베트남까지 갔는데 한식을 먹는 것보다
베트남 찐현지인 맛집에 가는것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은미가이드님"의 음식에 대한 설명과 세심한 배려로 부모님께서도 베트남 현지식을 잘 드셨습니다.
또한 전날 밤비행기라서 부모님께서 힘들어하셨는데, 투어 첫날 온천+전신마사지 일정이 있으니
여독이 모두 풀리며 부모님께서 좋아하시니 여행을 계획한 저로써는 매우 뿌듯하였습니다.
5. 여행 2일차: 9시30분 숙소미팅-핑크성당-한시장-점심-콩카페-현지마트쇼핑-전신마사지60분-오행산
-호이안올드타운-바구니배-호이안야시장-소원배&소원등-다낭복귀-저녁식사(목식당)-숙소
쇼핑을 좋아한다고 말씀드렸더니, 한시장에서 넉넉한 시간을 주기위해 견적상에는 11시 투어 시작이었지만
가이드님의 재량으로 9시30분부터 투어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런점이 일반 패키지와는 다르게 자유여행 같은 패키지! 정말 가이드맨의 장점이었습니다.
핑크성당, 오행산, 호이안 투어시에는 베트남의 역사과 관광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베트남에 대해 잘 알게 되고, 이러한 점이 여행을 더욱 즐겁고 여행속에 빠져들게 만들었습니다.
모닝글로리에서의 식사를 빼고, 현지 맛집 자유식사로 투어 견적시 변경하였고,
가이드님의 추천으로 현지 해산물 맛집인 목식당에서의 저녁식사는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목식당에 대한 공부? 준비? No~No~ 주문부터 계산까지 가이드님께서 모두 도와주셨어요 ^^)
6. 여행 3일차: 9시 30분 숙소미팅(체크아웃)-바나힐-골드브릿지-점심식사-프랑스마을 자유시간(테마파크이용)
-링엄사-스톤마사지90분-저녁식사-다낭공항이동
마지막날까지 "은미가이드님"은 친절한 천사였습니다. 0시 40분 이스타항공은 지연되어 새벽 2시에 출발하게 되었고
가이드님은 위탁수화물 처리하고, 티켓발권까지 도와주셨습니다.
아빠 엄마가 이런 여행은 처음이라면서 가이드맨을 극찬 하셨고, 이 사진을 꼭! 후기에 넣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운 "은미 가이드님과 기사님!"
저희는 다시 바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베트남에서의 좋은 추억으로 오늘도 힘을 내는 하루를 보냅니다.
그리고 가이드맨!!! 부모님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고의 은미가이드와 최고의 기사님이 있는 가이드맨은 분명!! 다낭여행에서의 최고의 여행사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가이드맨이! 최고가 되는 그날까지.... 앞으로 여행은 가이드맨과 함께할 것입니다.
그리고 은미가이드님!!!
"Chúc Eunmi guide một tương lai thật rực rỡ. Hy vọng một ngày nào đó chúng ta sẽ gặp lại nh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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