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행 내내 저희 옆에서 도와주시고 안내해주신 앙드레가이드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저희는 성인 7명이서 3박 5일 세미팩으로 다녀왔어요!
2023.02.17
저녁비행기를 타고 밤늦게 코타키나발루에 도착했어요!
앙드레가이드님과 대표님이 공항에서 반겨주시고
유심 교체 후 차량타고 탄중아루 샹그리아로 이동했습니다
호텔의 대략적인 구조 안내와 체크인까지 도와주셨어요
2023.02.18
둘째날은 섬투어가 있었어요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씨워킹과 패러셀링을 할 수 있었어요.
사피섬은 물도 엄청 맑고 사람도 그다지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놀 수 있었습니다!!
해질무렵 좋은 장소 찾아서 아름다운 선셋 사진도 찍었어요. 가이드님이 무심한듯 하지만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어주십니다ㅎㅎ 맘에 드는 사진들이 정말 많았어요!
저녁으로 먹은 씨푸드는 여행내내 먹은 음식 중 전 가장 맛있었습니다☺️ 각종 해산물들이 맛있게 조리되어서 나오는데배 터지도록 맛있게 먹었어요!
밥 다 먹고 마켓 들려서 망고랑 망고스틴을 사서 숙소로 들어왔어요
망고스틴 한국에서 증말 비싸니 많이 드세요 많이많이
어?! 너무 많이 사나? 싶을 정도로 사셔도 부족하실 겁니다ㅋㅋㅋㅋㅋ
2023.02.19
이 날은 자유일정이었어요!
여유롭게 일어나서 조식을 먹구 수영장으로 갔습니다
탄중아루 샹그리아는 수영장이 다양한 수심별로 나눠져있고 넉넉한 선베드가 맘에 들었습니다! 인피니트풀쪽은 성인만 들어올 수 있어서 사람이 적어서 여유롭게 수영하실 수 있어요!
다만 코타키나발루의 해를 만만히 보시면 안돼요..
저희 모두 아주 탔습니다,, 두피, 얼굴, 등, 손, 발 모두
꼼꼼히 선크림을 바르시길ㅎㅎ..
점심은 그랩으로 버거킹 시켜먹었어요!
숙소에서 좀 쉬다가
가이드님이 전날 추천해주신 루시키친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가기 전 호텔 비치에서 선셋 사진도 찍었어요!
루시키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현지식 느낌이라 향에 예민하신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향이 별로 심하지도 않아요
음식 6개에 음료 5개 시켰는데 한국돈으로 약 5-6만원 밖에 나오지 않았어요! 맛도 훌륭했습니다! 다만 야외에서 노래를 부르셔서 조금 시끄러울 수도 있어요
정신없이 먹느라 음식사진이 한장밖에ㅎㅎ...
2023.02.20
뭐했다고 벌써 마지막 날인지.. 진짜 하루 더 있다 가고 싶었는데 꾹 참았습니다..
탄중아루 조식 맛있어요 빵 종류가 특히 맛있었어요!
조식먹고 숙소 들어가서 짐정리하고 체크아웃을 했어요
사바주청사!
오전엔 보슬비가 내려서 날이 좀 흐렸지만
사진찍는데 무리 없었어요 오히려 사람이 없어서
기다리지도 않고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는!!
그리거 히잡으로 갈아입고
이슬람사원에 도착했습니다!
하얀색과 푸른색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더라고요
컨셉샷ㅋㅋㅋㅋㅋ
배 부여잡고 웃으면서 찍었어요ㅋㅋㅋ
후에 밥 먹으로 수리아사바로 이동했습니다!
음식이 끝도없이 나오더라고요..?
딤섬을 배터지도록 먹을 기회가 인생에 몇번이나 있을까요
배불리 먹고 쇼핑센터를 돌아다녔답니다
반딧불이 투어 시간때문에 쇼핑시간이 거의 없었어서
저희와 같은 일정이시라면 이틀날 자유일정 때 쇼핑센터에 다녀오시는걸 추천드릴게요! 많이 못돌아봐서 아직도 아쉬움이 남는..ㅠㅠ
차를 타고 좀 들어가서 맹그로브 숲에 도착했어요!
배를 타고 선셋 포인트로 이동하는데 이동하면서 맹그로브에 대해서 그리고 이 숲에 대해서 재밌게 설명해주셔서
지겹지 않게 이동했습니당
이 날 선셋은 정말 아름다웠어요?
다같이 사진도 찍고 다시 돌아와서 저녁을 먹었습니당
이 나라 비빔밥 느낌? 단촐해 보이지만 맛있어요!!
샐러드랑 미역국, 수박도 먹고 이제
반딧불이 투어를 하러 갔습니다
반딧불이는 찬속성이라 촬영을 해도 보이지 않아서
사진을 찍진 못했지만 정말 아름다웠어요 ( 다 아름답대..)
고개를 어디로 돌려도 반딧불이가 가득 했어요
마리마리 부르면서 반딧불이들이 배쪽으로 와서
손으로 직접 잡아볼 수도 있었어요!
마지막 코스는 마사지
발마시지이지만 팔 등 어깨 다 해주셔서 거의 전신 마사지 같아요! 여행으로 쌓인 피곤함이 싹 날라가는 기분이었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구 가이드님과 함께 공항으로 이동해서
인사드리고 가이드맨과 함께한 여행을 마무리 했습니당
다음 여행도 가이드맨과 같이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