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맨 사칭 사기 주의
✅ 저희는 카페에 공지되어 있는 계좌가 아닌 다른 계좌는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카페 채팅, 쪽지로 상담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 사칭 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투어 금액 입금 시에는 반드시 카페에 있는 입금 계좌를 대조하여 확인하시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렵게 어렵게 복(福)이 가이드님(젊고 엄청 헨썸하심)을 만나니 그제서야 안심, 한참을 기다렸을 것을 생각하니 너무 미안하더군요~ 어찌됬던 호텔 체크인 부터하러 준비해 준 차량으로 호텔로 이동
저녁식사로 가보고 싶었던 바빌론 스테이크, 직원이 1차로 초벌해온 고기를 자리에서 다시 구워주는 방식,
육질이 상당히 부드럽고 풍미가 좋아 강추하고 싶은 집.
좋은안주에 술이 빠지면 안되니 오는날 먹어봤던 넵모이소주에 맥주를 사알짝 첨가하여 맛나게 쭈~욱 ㅎㅎ
복이 가이드님 말로는 넵모이는 누룽지로 만든다고 하는데 누룽지 맛이 나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것 같음.
안주도 좋고 하여 소주 도수가 30도 인데도 불구하고 한병 다 마셔버림 = 꽐라 됨. ㅋㅋ (미쳤어 ㅠㅠ)
다음 일정이 야시장 가야하는데 야시장보다 미케비치 해변 펍에서 한잔 더 하고싶어서 취소하고 숙소로 돌아옴.
복이 가이드와 다낭 가이드 맨 덕분에 즐겁고 근심없는 여행이 된 듯 합니다.
내년엔 아들과 딸 앞세워서 다시 와야겠어요.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아쉽...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미케비치 드론영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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