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가입 안하고 비회원으로 진행했는데.... 이용 후 후기쓰려고 가입했습니다..ㅋㅋㅋ
저희는 성인 6명, 중등 1명, 초등 6명 총 13명 인원으로 다녀왔는데요-
모두 다 진심으로 만족했습니다.
- 숙소
3가족 10명이상 인원이라 시내 호텔도 알아보고 리조트도 알아봤는데..
그래도 놀러가는데 같이 있어야지~ 마음 하나로 질렀는데 너무 탁월한 선택이였어요!
모닝 뷰 보다는 저녁 뷰가 끝내줍니다.
조식 맛있어요. 양도 많습니다.
술은 미리 얘기하면 채워주십니다. (많이 넣어주세요 보다는 정확한 품목,수량을 얘기하시는게 좋습니다)
직원분들이 어느샌가 나타나 도와주십니다.
빨래는 빨래바구니에 두면 수시로 가져가시고
주방에서 과일 좀 깍아볼까? 싶으면 어느사이엔가 오셔서 대신 하시겠다 합니다;;
고급 빌라단지라 조용하고 길따라 잠깐(...) 걷기 좋습니다.
굳이 단점을 찾으라면 시내랑 떨어져있는 것(이건 장점이기도 했어요)
실내화 바닥 구멍 때문인가 엄지발가락 밑쪽 발바닥이 아팠어요.....ㅠㅠㅠ
- 티엔 가이드
사진에 열정적입니다.ㅋㅋㅋㅋㅋㅋ
역사나 지금의 현지 상황을 잘 설명해줬고...
특히 시장이나 마트에 방문했을때 이곳에서 사지 말아야할것, 살것 구분해주고
대략적인 금액까지 알려주니까 쇼핑이 너무 편했어요.
환전이나 베트남 동 계산이 어려울때는 무조건 먼저 처리하고 해결해주고 후 정산 깔끔히 했고요
갑작스레 어디 가고 싶다, 뭐 하고 싶다 하면... 일정 조정해서 다~ 할수있도록 해주셨구요.
거기다 둘쨋날 저녁에 소주를 마시겠다 말을 하고 일정 후 가이드님이 마트로 간다는걸 패스하고 숙소로 바로 갔는데...
저희가 마트에서 소주를 사겠다고.. 소통이 어긋나서 소주는 준비가 안되었더라고요..
(이래서 정확한 품목, 수량을 냉장고에 넣어주세요 해야 합니다....)
아 우리가 정확이 말을 안했구나... 깨닫는 중에 티엔 가이드님이 오셔서 참이슬 주시고 가셨어요ㅠㅠㅠ
진상된거 같아 죄송했는데 도리어 괜찮다고 여행왔는데 즐겁게 보내야한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ㅠㅠ
그리고 저희에게도 그렇지만... 아이들에게 너무 친절했어요.
티엔 가이드님 뿐만이 아니라 호핑맨분들도 기사님분들도
너무너무너무 아이들 잘 챙겨주시고 케어를 잘 해주셔서 감동 받았습니다.
다음 해외여행도 1순위로 가이드맨 검색해서 이용할거 같아요.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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