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달랏 자유여행 검색하다가 알게된 가이드맨!
후기 믿고 가이드맨과 동행 결정하고 사전준비부터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부족함 없이 깜란 공항에 도착했다.
선한 눈빛의 순수한 울 당빈 가이드님과 첫 만남은
일행 모두 아~이번 여행 즐겁겠구나로 만장일치!
벤으로 이동하니 또 한 분의 멋진 마동석 기사님이 비행으로 지친 우리를 반갑게 맞아 주셨다
판랑 사막투어시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 일행5명의 손발처럼 곁에서 함께 해 주시고 예쁜 사진 엄청나게 촬영해 주셔서 인생샷도 챙겼다
깜란공항
특히 식당 초이스도 완전 쨩
패키지 여행에서는 갈 수 없는...
이동시에는 한국 노래도 센스있게 들려 주고 빈 가이드님의 "한잔해" 노래는 일품
다시 듣고 싶다ㅎㅎ
비가 오면 우의 바로 챙겨 주시고 언제나 우리 시야 안에서 엄마처럼 챙겨 주심에 돌아와 보니 새삼 더 감사하다
그리고 나트랑은 물론 달랏까지 왕복 어려운 꼬불꼬불 여행길을 매우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마동석 기사님께도 엄청 감사 드리고 싶다
두 분 덕분에 굉장히 즐겁고 행복한 추억 한보따리 담아 올 수 있어 감사하고 다음 여행도 가이드맨과 함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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