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5일 다이빙팩, 호핑, 시티투어를
채플린 가이드님과 함께했습니다.
호텔 체크인부터 섬세한 배려로 마치 가족처럼 챙겨주셔서
역시 믿고 선택하는 가이드맨이다 싶었습니다.
시라오가든에서는 더운날 긴 대기줄, 웨이팅도 대신 해주시고
사진도 열쩡 열쩡 넘치게 담아주십니다.
덕분에 우리 일헹 모두 정말 행복한 세부여행 했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담에 세부 가면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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