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26일 까지
딸과 단둘이 하는 보라카이 여행!!
아름다운 화이트 비치와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 낭만적인 선셋으로 유명한 곳
우린 이번 여행을 필리핀 대표 휴양지인 보라카이로 정한뒤 여러 카페와 블로그 검색후 저는 단독 자유투어 가이드맨으로 정했습니다.
그 뒤부턴 일사천리로 가이드맨에서 비행기티켓 숙박 추가 일정까지 너무 잘 처리해 주셨어요
이제 보라카이로 가볼까요~~
칼리보 공항에 도착하니
가이드맨 피켓을 들고계신 분이 눈에 딱 띄어요
그분이 가이드 니뇨인줄알고...ㅎ
안되는 영어로
니뇨 얼마 남았어요~~~?ㅎㅎ
1시간 30분 달린후 선착장에서 니뇨를 만났어요.
가이드맨에서 저희에게 소개해준 니뇨!!!
듬직하죠!!
감동감동
저희 아이가 영어를 어찌해야할까 긴장하고 있었는데 세상에 가이드맨 니뇨가 한국말을 너무잘해서
3박 4일 정말 잘 보내고 왔어요
사진 작가라고 해도 될만큼 정말 예쁜사진 찍어주셨어요
푸른하늘과 바다 ⛱️ 너무 아름다웠어요
물속 들어가기전에 안전하게 연습먼저!
자세하게 설명 잘해주셔서 어렵거나 무섭지 않았어요
저 모자 꼭 쓰세요
하나는 태무에서 사온거 하나는 빌린건데
너무 ㅋㅋ 귀욤 ㅎ
선셋 세일링 보트 멋지지요~~
여긴 다들 작가들만 계시는듯!!
너무 예뻐요.
일정뒤 맛사지는 기본!!!
너무 시원했어요
니뇨는 요래요래
새도 ? 만들어서 선물할줄아는 스윗남!!
여행하는 동안에 너무 편하게 지내다 왔어요.
다른 여행자분들~~니뇨 강추해요
한국말 정말 잘해요!!
최고최고
담에 기회된다면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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