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을 알고난후 벌써 베트남 두번째 여행이네요 날씨도 너무 좋았고 재미있었던 여행이였어요
저희가족은 여행을 좋아하지만 많이 움직이거나 활발한 활동을 딱히 좋아하지않아 가이드맨의 반자유여행이 딱 맞춤인듯해요
바쁘지않아 좋고 저희끼리 일정을 조율할수있어 너무 좋았어요
친절한신 하이남가이드님은 언제든 부탁하는것들을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퐁기사님도 늦은적 한번없이 안전하게 운전해주셨어요 그리고 하이남 가이드님은 사진을 참 잘찍으시는듯해요 귀찮아서 대충 하기싫어 대충이였는대도 사진들이 열정적으로 잘나왔어요 ㅋ
그리고 또 하나 감사했던일은 미니비치에서 딸이 수영하다 성게에 찔렸는데 빠른대처로 병원에서 치료받을수 있었어요 (가이드맨에서 들어던 여행자보험 덕분에 돈이 들지않아 다행이였어요 꼭 드세요 여행자보험)
외국에서 당황하고 말도 안통하는데 하이남가이드님 덕분에 수월하게 넘어갔어요
담번 여행도 부모님 모시고 내년에 계획중인데 또 가이드맨과 함께하지않을까 생각하네요 (너무 편해요 내가 전부 일정을 짜고 힘들이지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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