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여행을 극도로 싫어하는 저는 회사에서 진행하는 여행을 계획하던 중 멘붕에 빠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진행하자니 차량이며 숙소며 9명을 리드할 자신이 없더라구요..ㅜㅜ
어쩔수없이 패키지 견적을 여기저기 받고있던 중 알게된 가이드맨~!!
견적을 받아서 다른 패키지 상품들과 비교 견적을 올렸는데..
다른 패키지보다는 약간 가격차는 있었지만 알수없는 끌림으로 저희 대표님께
협박 아닌 협박으로 가이드맨을 선택하게 되었지용~^^
역시나 저의 선택은 옳았고~!
그곳에서 새로운 인연으로 김보상 가이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건설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다보니 모두 급한 성격에 술 좋아하고 궁금한것도 많은 사람들...
그런 저희에게 차분하고 부드러운 김보상 가이드님은 최고의 파트너였습니다.
어떤 질문이든 잔잔하게 답해주시고..
어떤 요구이든 차분하게 해결해주시던 당신은 크림치즈같은 사람~♡
만약 우리와 비슷한 성격의 가이드님을 만났다면 아마 여행이 아닌 전쟁이었을듯~ㅋㅋㅋㅋ
물론 김보상 가이드님은 저희 여행 일정 내내 전쟁이였을지도 모르지만.. 나만 아니면 돼~~ㅋㅋㅋㅋ
김보상 가이드님....
제가 담에 울 가족여행으로 다낭 가게 되면 나 거부하지 말고 꼭 만나주세요~~ㅎㅎㅎ
이번 저희 여행 리드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친절한 당신의 희생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당신의 인생이 언제나 멋진날들로 가득 채워지길 바라며
당신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이상 대천사 미카엘이였습니다~~하하하하하하
맨 아랫사진과 아래에서 두번째 사진속 김보상 가이드님은 누구일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