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도네시아

발리
나트랑점

[나트랑] Duy가이드와 냐짱 핵심팩 3박5일 가족 여행 즐거웠어요.

★★★★★
cebu 2025.03.28 조회 559

어머니가 요즘 독박투어를 열심히 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칠순으로 잔치말고 여행을 가자고 말씀드리고

알아보았습니다.

관광보다는 휴식과 맛집을 중심으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냐짱과 푸꾸옥이 결정되고 가이드맨 투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패키지이지만 단독으로 패키지답지 않은게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대부분 오후 6ㅡ7시 비행기로 냐짱에 밤에 도착하는 일정인데

하루를 온전히 쓰고 싶어 아침 6시 40분 출발로 해서

첫날은 가이드 없이 가이드맨 기사분이 픽업 및 호텔 드랍으로

진행 했습니다.

기사분이 준비해주신 과일바구니 전부 너무 맛있고

망고가 얼굴만하더라구요.

호텔에 11시 도착했는데 아쉽게도 빈펄 비치프런트에서 얼리체크인이 안되더라구요.

짐을 맡기고 시내투어와 악어집에서 크록스와

단체 핑크색 상의도 구매하고 맛집투어

그리고 진주 팔찌 반지 목걸이 귀걸이 풀셋으로

사드라고 하루 마무리했습니다.

호텔은 2룸으로 침대3개, 화장실 2개에 최고층인 41층 배정빋았는데 엘베가 8개라 불편한거 없었고

야경이 끝장이네요.

둘째날 보통 12시 투어 시작인데 저희는 아침 9시부터 진행 부탁드렸고 듀이 가이드와 간단한 인사 후 차량에서

이동하면 하루 일정을 확인하고 진행해 주셨어요.

토요일이라 빈원더스에 사람이 엄청많아서 알파인코스터에서

1시간 30분이나 줄서야 했지만 어머니도 너무 신나하셨고

사진도 2장 구매했습니다.

이후 수족관, 식물원에서 튜립돔이 엄청 잘되있어서 구경하고

동물원등 보고 3시쯤 나와 시내에서 쇼핑집 3곳을

이동 부탁드려서 쇼핑과 60분 다리마사지와

식사를 하고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아! 토요일 밤 8시쯤 빈원더스에서 폭죽쑈 하더라구요.

둘째날은 가이드맨 투어를 한걸 잘했다는걸 확인한 날이었죠.

버스, 그랩등으로 단체객이 한배에 가득타서 움직이거나

목선을타고 느리게 이동할때 저희는 가족3명, 듀이가이드,

호핑맨, 보드운전기사 이렇게 6명이서 쾌적하고

빠르게 움직였거든요.

꼼꼼히 챙기던 듀이가이드랑 사진도 잘 찍어주고

물고기가 생각보다 없다던 후기들과 틀리게

빵가루를 뿌릴때마다 물고기 때가 바글바글하더라구요.

준비해준 망고와 맥주 마시고 쉬고

이동한 미니비치에서 차려준 점심은 너무 맛있더라구요.

나와서 호텔에서 재정비 후 90분의 스톤 전신마사지

그리고 한식이 그리워질때라 바베큐에서 한식 변경을

부탁드렸려 김치찌개, 제육, 돌솥비빔밥으로

어머니가 흡족하게 식사하셨어요.

이 후 호텔에서 걸어서 3분인 루이지팝에서

해변 맥주 한잔하고 복귀했습니다.

셋째날에는 12시 퇴실 및 투어 시작이라 캐리어 정리 후

유툽을 보는데 이대호 아나운서가 냐짱 담시장에서

이쁜 냄비받침을 구매하는게 나오더라구요.

담시장은 좀 그렇고 시내 기념품샵 검색

cccp 인근에 있길래 바로 그랩 불러서 한가득 사고

온김에 cccp에서 커피 마시고 호텔 복귀 투어시작했습니다.

점심먹고 더운 날씨에 사원 200계단은 불가능이라 판단

투어는 성당만 하기로 변경 2시 오픈이라

롯데마트에서 먼저 구매하고

상당 투어 후 시간이 남아

다른 롯데마트인 골드코스트 점으로 와서 추가 구매 했어요.

90분 스톤 전신 마사지를 하고

원래 예정이던 해산물부페가 만석이라

다른곳 가고 싶냐고 물어보기에 바로 목식당 에약하고

메뉴 미리 정하면 도착 즉시 먹을수 있다기에 주문

마사지 끝나고 도착하니 한상 차려져있네요.

첫날 자유시간에 이미 목식당에서 크레이피시 엄청 큰거로

먹어서 다금바리를 못먹었거든요.

메뉴는 독박투어에서 먹던 크레이피시와 다금바리, 가리비, 마늘볶음밥, 모닝글로리에 맥주까지 추가비용 17만동정도 나왔는데 너무너무 흡족하게 마지막 식사를 마쳤네요.

마지막 공항으로 이동때 운전기사님의 세심한 배려로

피곤에 지친 저희를 위해 크락션없이 상향등으로만

운전하시더라구요.

운이 좋은건지 그 악명높은 비엔젯이 연착없이 둘다 정시출발에 비 한번 안오고 호핑때 물고기 때로 보고

물색 좋고 생각지도 못한 폭죽까지 보고

흡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비는 시간마다 이곳저곳 데려다주고, 말이 별로없고

한곳네 오래 못있는 저희가족에 고생했을

Duy한데 다시 고맙습니다.

댓글 11개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5.03.28 14:40
어머니칠순 여행을 나트랑에서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 즐겁고 편안한 여행하신 후기 까지 남겨주시니 가이드맨 일동 감사한 마음입니다`~~ 소중한후기는 duy 가이드님에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duy 가이드님도 소중한 후기를 보시면 큰 보람 느끼실거에요~~ 이제부터 다른 여행지도 노쇼핑 노옵션 단독투어 전문여행사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요~~~ 한국에서도 가이드맨 나트랑 지점 여기 저기 소문 많이 내주세요~~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5.03.28 14:40
한국 가셔서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잊지 않고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신 가이드맨 나트랑점 단독투어 후기를 잊지 않고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트랑여행을 가이드맨 나트랑단독투어로~ 즐기실 마음으로 오셔서 정말 추억 가득한 멋진 여행을 하신 것 같아서 기쁘네요! 우리가 떠나는 여행에서 주인공은 우리가 될 수 있는 여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자유여행하긴 귀찮고 어렵고 신경 쓸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시고 패키지여행을 하기에는 불필요한 시간들을 많이 뺏기고~ 하는데 가이드맨 투어를 이용하면 고민 걱정없이 즐기시기만 하시면 되지요~ 가이드맨투어에 한번 빠지면 앞으로는 자유패키지 가이드맨투어만 찾게 되실거에요~ Duy가이드님도 정말 좋아 하실 것 같아요~~! 가이드맨 가이드 단체 카카오톡방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끼리 단독!! 노 쇼핑! 노 옵션! 이라 더욱 편안한 여행 되신 것 같아 기쁘네요! 가이드맨의 편안함에 빠져 주시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편한 자유여행=가이드맨 앞으로도 더 나은 여행을 위해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가이드맨 루이 카페 2025.03.28 14:40
안녕하세요 어머니 칠순 기념 가족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 이렇게 잊지 않고 멋진 사진과 예쁜글 남겨 주심에 깊은감사 드립니다 행사진행하신 duy 가이드님도 행복한 순간 이였을꺼 같아요 새로운 곳에 가족이 생긴 느낌이 드네요 언제나 가족처럼 최선을 다해 최고의 여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변에 많은 홍보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심포니 카페 2025.03.28 14:40
핵심여행~~~ 넘 유용하네요
오드리햇반 카페 2025.03.28 14:40
연착없는 비엣젯이라니 럭키팀이네요
케아프 카페 2025.03.28 14:40
그러게요. 바로 옆 다낭은 1시간이상 연착됐다고 방송되는데 저희는 딱 정시에 기장 방송하고 뜨더라구요.
가정의 행복 카페 2025.03.28 14:40
효도관광 잘 하셨네요....잘 보고 갑니다...
현조 카페 2025.03.28 14:40
어머님이 좋아하시던가요? 저는 부모님모시고 갈려니 엄두가 안나서요 ㅠ
케아프 카페 2025.03.28 14:40
좋아하시죠. 그랩도 저렴하고 편하긴한데 아무래도 가족전용으로 안전하게 이동한다는건 또 틀리니까요. 일단 진주를 풀셋으로 사드리고 시작하고, 맛집으로만 쫙 다니니 좋아하세요.
현조 카페 2025.03.28 14:40
케아프 오! 진주 ㅋㅋ 짱이네요 ㅋ
아산불출 카페 2025.03.28 14:40
과일 맛나보이네요~^^*
‹ 다음글
[나트랑] 티엔가이드님과 함께한 대가족여행기
이전글 ›
[나트랑] 흥 가이드 칭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