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 세부
모든준비는 아가씨가 했다
처음 가는 가족 해외여행 걱정반 설렘반으로 출발 하였다.
게다가 두돌도 안된 유아를 데리고 다니는것이 가장큰 걱정이 되었다.
새벽 비행기를 타고 4시간에 걸쳐 세부공항에 도착 숙소로 픽업해주실 가이드님이 나오셨다.
큼지막한 목소리에 성격이 좋으셨다
우리의 여행이 즐거울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여행 첫날 기대를 안고 제니 가이드님을 만나 이동하면서 궁금해하는 것에 친절히 잘 설명해 주셨다
배타고 스노쿨링,줄낚시, 점심식사, 철새도라지 방문,저녁, 마사지 등을 하였다.
마사지 받을때 우리 아기 봐주시고 놀아주셔서 마사지도 잘 받았다.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비록난 못한것도 있었지만 그래도 재미나게 잘 보낸거 같다.
매식사때 마다 메뉴도 틀리고 다양한 음식을 접하게 해주셨다. 모든 음식이 입에 맞아 맛나게 잘 먹었다.
둘째날 점심,다이빙,저녁, 마사지, 공연할때 제니가이드님 덕에 앞에 앉아 더 잘 보고, 무대에 나가보기도 하며 즐겁게 보았다.
다이빙은 나도 하고 싶었지만 아기가 있어 아쉬웠다
하지만 큰딸이 재미나게 했다고 해서 만족했다
셋째날 짝퉁가게, 환전,카지노(남자들), 백화점, 망고공장, 마트, 마사지, 공항
남자들은 카지노 여자들은 백화점을 돌아다녔다
건망고도 사고, 마트에 가서는 여러가지 과자들을 샀다
과자들 살때는 제니 가이드님이 꼼꼼히 맛있는 과자들을 골라 주셨다.
세부여행 기대만큼 재미나게 후회안하게 잘 쉬고 즐겼습니다
제니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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