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 스위스라고 불리운다는 사파의 아름다운 경관은 잊을수가 없는 한폭의 그림입니다
가이드맨을 통해 일정을 잡길 잘한 이유는 사파라는곳이 그림같은 절경은 좋았지만 아직 개발이 덜된곳이라 그런지 거의 코스가 돌산인것같아 저희팀들은 조금 무리였던거 같아요
그런데 우리팀만 단독여행이니 너무 어려운 코스는 가이드님의 재량으로 살짝 변경이 가능하다는것이 좋았어요
4일 내내 파스 투혼으로 힘들어하는 우리팀들을 위해 1일1마사지로 변경해주시고 서툰 한국어로 열심히 소통하려고 애써주시는 순수 가이드님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판시판은 제인생 최대의 명소가 될것같아요
비록 두눈을 질끈 감고 정상에 올랐지만 걸어 내려오면서 마주한 비경과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의 위대함도 일생의 큰감동으로 자리 할겁니다
베트남의 다른 지역도 몇군데 다녀왔지만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사파에 가셔서
판시판의 정상에서 손을 한번 맞잡아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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