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여행을 계획하고 상담할때 여러가지 선택관광이 있었는데 함께 운동하는 회원들과 상의해서 재미있게 다녔다. 코끼리 캠프도 인상적이었고 도이
인터논 국립공원과 도이스텝 사원도 잊을수 없는 명소였다.
음식은 태국 특유의 향신료가 있어서 특이하긴 했는데 알렉스 가이드님이 맛있게 먹는 방법을 잘 알려주셔서 잘 먹고 다녔다. 우리들이 쇼핑을 좋아하는걸 눈치채고 알렉스 가이드님이 예쁜 소품 파는 북촌 마을 같은곳도 데려가 주고 야시장도 마지막날 한번더 데려다 줘서 알차게 쇼핑도 했다. 치앙마이 멱사와 고산족이야기를 자세히 들어서 차로 이동하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았다. 볼것도 많고 살것도 많았던 치앙마이 여행
가이드맨이어서 더 편하게 다녀올수 있었다. 가이드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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