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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태국 치앙마이 3인 가족여행

★★★★★
cebu 2025.03.20 조회 646

? 가이드맨 사칭 사기 주의

✅ 저희는 카페에 공지되어 있는 계좌가 아닌 다른 계좌는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카페 채팅, 쪽지로 상담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 사칭 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투어 금액 입금 시에는 반드시 카페에 있는 입금 계좌를 대조하여 확인하시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여행기간: 3.1~3.5

3인 가족여행으로 가이드님과 자유일정에 맞춰 편하게 치앙마이를 여행하게 되어 너무 즐거웠습니다. 간단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첫째 날

3.1 첫째날은 오후 4시쯤 공항에 도착하여 가이드님과 미팅후 숙소에 체크인을 도와주셨습니다.

저는 유튜버 유랑쓰 채널에서 본 The Hotel Journal Chiangmai 에서 3박을 했습니다.

숙소장점: 물, 음료, 과일 무료 제공, 조식 제공, 고양이 있음

숙소단점: 수건에서 냄새가 조금 나요, 엘리베이터 없음

첫째날은 가이드맨의 일정은 없이 자유시간을 보냈습니다.

방문장소: 넵무옹옵 (항아리구이), 마야몰

넹무옹옵 (항아리구이)

여기서는 항아리구이도 맛있는데 옥수수 쏨땀이 제일 맛있었어요~

항아리구이

마야몰

조금 걷다보니 더워서 마야몰로 가서 쉬다가 저녁 먹기

둘째 날

드디어 가이드맨 일정 시작!

방문장소: 매땡 코끼리 캠프, 단테와다 인공 폭포 카페, 태국 전통 마사지, 카오마오 카오팡(저녁식사)

매땡 코끼리 캠프

코끼리 별거 없을줄 알았는데 크고 귀여워~

여기서는 코끼리 공연을 보고 코끼리를 타고 산속을 한바퀴 돌 수 있어요~

저희는 부모님 컨티션을 고려해 코끼리 공연만 보고 뗏목을 타고 내려갔어요~

카오마오 카오팡

저녁식사는 미슐렝 식당에서!

여기 음식 전부 맛있습니다! 가이드님이 정말 푸짐하게 시켜줌

먹다가 사진찍는걸 깜박할 정도!!!

다 먹고 찍었음 ㅎ

카페와 마사지샵도 좋았어요~

특히 마사지샵을 엄청 크고 고급졌습니다. 사진은 비밀.

셋째 날

방문장소: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 로얄 프로젝트(점심식사), 숙소 휴식, 사이핑(저녁식사), 나이트 투어(므엉마이 과일시장)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

치앙마이에 간다면 님만해민도 좋고 올드타운도 좋지만 가장 높은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에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산세가 시원 시원함!

부모님이 가장 좋아했던 시원한 산속~

사진으로 잘 담기지 않아서 가장 잘 나온 폭포사진 첨부합니다.

와치라탄 워터폴

로얄 프로젝트 (점심식사)

국왕께서 직접 설계하셨다는 식당

여기 음식이 가장 맛있었습니다. 특히 저 빵은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맛! 한국에서도 팔았으면 좋겠음

숙소 휴식후 사이핑 (저녁식사)

여기서도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므엉마이 과일시장

툭툭이를 타고 올드타운을 돌아 므엉마이 과일시장으로 가서 두리안을 먹었습니다.

여기서 두리안 먹으면 다른데서 못 먹음. 다른데서 두리안 먹었고 트라우마가 있으셨다면 여기오면 싹 치유 가능해요~

넷째 날

방문장소: 오전 자유일정, 블루누들(점심식사), 반캉왓, 왓 프라탓 도이캄, 발마사지, 프라탓 도이수텝, 샤브구(저녁식사), 공항 드랍

오전 자유일정

오전에는 자유일정으로 숙소에서 좀 일찍 나와서 님만해민의 카페에 다녀왔어요. Roast8ry Lab 카페에 가서 라떼 한잔~

세계 바리스타 대회 1등이 있는곳. 라떼 아트는 꼭 집어서 해달라고 해야 그려줌 ㅋ

원님만 쪽은 10시는 되야 문열어서 Bolt 타고 찡짜이 마켓에 가서 사진만 찍고 왔습니다.

블루누들(점심식사)

한국분들에게 너무 유명한 곳!

여기 국수도 맛있지만 밀크티도 정말 맛있습니다!

반캉왓

저희는 일정상 주말 코코넛 마켓을 생략하고 이날 왓 프라탓 도이캄 가는길에 있는 반캉왓 예술가 마을에 다녀왔어요.

부모님과 가기에 여기도 좋아요~

왓 프라탓 도이캄

태국에는 사찰이 참 많은데 17미터 높이의 좌불상이 멋있는 곳이었어요

프라탓 도이수텝

여기는 높은 산 중턱에 있는 사찰이에요. 여기서는 치앙마이 전경이 다 내려다 보입니다. 비오는 뒤 깨끗한 날에 가면 더 좋을거 같아요

샤브구 (저녁식사)

한국의 샤브샤브와는 조금 다른 맛이에요~ 왠지 태국의 맛이 조금 첨가되서 특별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가이드님이 일정 중간중간에 추천해줘서 방문했던 곳들도 있었어요~

무엇보다 갑작스러운 사고에도 신경써주셔서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무리하지 않고 자유롭게 일정을 변경하면서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가이드맨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다음에는 대만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

댓글 1개

가이드맨 앙드레 카페 2025.03.20 21:59
이렇게 여행후기를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부모님을 모시고 오신 효자분^^ 하시는일 잘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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