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3.10~3.14
막내딸 대학보내고 나에게 주는 보상으로
친구들과 보라카이 여행을 계획하고,
여행날짜를 잡고, 여기저기 알아보다
가이드맨을 알게되어 여기다싶어 예약하고
보라카이로 떠납니다.
20년전 신혼여행으로 다녀왔던
보라카이를 상상하며 설레는 맘으로 칼리보공항 도착!
도착해 나오니 한눈에 알아볼수있는 가이드맨 푯말을
들고 저희를 반겨주시는 기사님!
물을 사서 하사씩 건네주시고는
무거운 캐리어 3개를 손수 차에 실어주십니다.
보라카이 섬안에까지 가는 여정이 쬐끔은 멀미에
힘들었지만 그것도 잠시^^
맑고 눈부신 백사장과 한눈에 펼쳐지는 바다풍경!
바로이거지~
무슨말이 필요하겠습니까요~
그리고 저희를 반갑게 맞아준 또 한사람
바로 저희와 일주일을 함께 해준 레이 가이드님~
밝게 웃으며 자신을 소개했던
잘생기고 젊은 레이가 눈에 아직도 아른거리네요~ㅎㅎ
사실 현지가이드 예약하고 소통이 안되면 어쩌나
한국에서부터 살짝 걱정하고 왔지만 NO!
한국말을 어찌나 잘하는지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되지않았지요~
맥주한병 살때도 주변마트는 비싸다고
현지인마트 알려주고 물건하나 살때마다 세심하게
챙겨주는 센스 good!
또한 사진기술이 예술이였던 레이~
인생샷 정말정말 많이 찍어주셨어요~
지금봐도 너무 흐뭇하네요.
여행가서 사진에 진심이신분들,
인생샷 많이 찍고 싶은분들
가이드맨과 함께~
꼭 레이 가이드 픽하셔요!
강추합니다.
행복한추억 한페이지 남기는데
정성을 다해준 가이드맨
그리고 레이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파파라치 컷 레이?
함께했던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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