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가는 첫번째 여행이라 떨리고 부푼 마음으로 보라카이에 도착했습니다
현지인 가이드를 신청해서 언어적으로 안통하면 어쩔까 고민했어요
하지만 레이 가이드맨 님은 한국말도 잘하시고 무엇보다 사진에 진심이세요
스냅사진기사님 붙였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사진을 얼마나 잘찍어주시는지 그냥 예술이예요
사진에 진심이신분ㅡ젊은 여성들 특히 보라카이에서 인생샷 건지고 싶은 분들은 꼭 레이님으로 초이스 하셔요
다시 보라카이 가고싶은건 레이 가이드님의 사진찍고 싶어서가 8할 이예요
남친이 못 찍어준다고 툴툴거리지말고 그냥 레이 가이드님이면 다 해결됩니다
제가 올린사진은
레이님은 사진에 진심
우리의 숙소 수영장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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