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얀 덕분에 너무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저희아들과 너무 소통을 잘 해주셔서
항상 매일이 감사했습니다.
첫만남도 감사하게 반겨주시고 짐도 다 들어주시고.
정말 극구사양하는데도
기어코 짐을 들어주시더라구요ㅜ
길을 가다 망고를 먹고싶어하니
바로 싱싱한 망고를 골라주시고
ㅋㅋ
우리 아들이 졸졸 따라다니고
짧은 영어로 소통하려 노력하니
말이 다 끝날때까지 다 기다려주시고ㅋㅋ
저희 가족사진은 감사하게도
거즘 다 라이얀이 찍어주신거예요.
내년에도 보라카이가이드맨을 통해 라이얀을 만나고싶어요
ㅋㅋ
아들이 라이얀과 헤어질때 울었습니다..
짧은 5일동안 얼마나 잘 해주신지 아시겠죠?
ㅋㅋ
아들이 내년휴가도 라이얀 만나러 보라카이가이드맨으로
보라카이 올거라고합니다.
ㅋㅋ
서툰여행을 멋지게 마무리해준 가이드맨 라이얀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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