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처음으로 가게된 보라카이
원래 계획은 주변분들이 많이 가는 베트남쪽으로 계획을 잡고 알아보고 있던중 우연히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고 여러 가이드맨 업체 중 쥬디님의 친절함과 진성성에 계획에 없던 보라카이로 결정하였습니다.
니뇨님을 배정해주신 쥬디님
왜 니뇨님을 배정 해주신지 여행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다자녀 전문?)
일정내내 자기 자식처럼 아이들 하나하나 챙기고 중간중간 야자수를 이용한 새 만들기? 등등 지루하지 않게 신경 써주셨죠 또한 모든 일정에 기다림 없이 바로바로 진행이 되었고일정내내 모든 식당에 가장 좋은 자리로 예약, 밥 맛이 두배였습니다.
진행되는 일정 중 현지 사람들이 먼저 니뇨에게 인사하고 장난치고 하는 모습을 보고 왜 가이드맨 최고의 직원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일정을 끝으로 한국에 도착할때까지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글재주가 없어 다른분들처럼 잘 적지는 못하지만 저의 리뷰가 저처럼 여행에 무지한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가이드맨을 믿고 진행하시면 된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 짧게나마 작성합니다
믿고 가이드맨 보라카이 로 결정하셔도 됩니다
아마 쥬디님이 알아서 꼼꼼히 챙겨주실꺼니깐요
ps
아이들에게는 보라카이 삼촌이 되어준 니뇨♡
삼촌과 더 깊은 대화를 하기위해 영어공부 하겠다는 동기부여를 가지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6년에도 가이드맨을 이용할 예정이고 니뇨랑 또다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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