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2일 토요일 오모팩 일정 함께한 어른3, 초등3 가족입니다. 조카랑도 첨이고, 필리핀도 첨이라 설레면서도 걱정되는 여행이었죠. 다행히 우리만의 단독투어라 좋았고, 출발전부터 미리 제가 알고싶은 정보도 친절히 알려주셔서 고마웠어요.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호텔 체크인까지도 다 해주셔서 감동~~ 내려만주고 가실줄알았는데.. 여행중에 궁금한사항있으면 언제든지 연락달라는 멘트까지.. 든든했어요! 담에 세부 또 간다면 채플린 한국가이드님께 요청할게요 ㅎ.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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