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들이랑 시간 있을 때 여행 다녀오자 하다가 딸들이 우연히 가이드맨을 알게 되어 한달 전 예약 후 세부 여행을 다녀왔어요 ~~
여행 날짜 2025.02.15~02.19
새벽 막탄 세부공항에 도착하니 나디아 가이드님이 바로 알아봐주셨어요 가이드님이 어색하지 않게 말을 많이 걸어주셔서 대화 나누다 보니 어느샌가 호텔에 도착했더라구요
나디아 가이드님이 체크인도 다 도와주시고 호텔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방까지 짐을 가져다줍니다
그래서 너무 편했어요 ㅎ
첫 날 점심으로 졸리비를 먹었어요
나디아 가이드님이 다 주문해주셨는데 특히 치킨, 망고파이가 정말 맛있었어요 가이드맨 티셔츠 입으신 현지분이 테이블까지 직접 갖다주셨어요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요~
첫 스킨 스쿠버 다이빙 성공했습니다
귀가 아파서 몇 번 시도 했었는데 현지인 분들이 잘 대처해주시고 잘 알려주셨습니다~
수영장에서 강습 받고 들어가니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저녁은 나디아 가이드님이 추천 해주신 식당으로 갔어요 메뉴도 나디아 가이드님이 추천 해주신 메뉴로 다 주문 하였는데 하나도 빠짐없이 정말 맛있더라구요~ ⭐️ 나디아 가이드님께서 알려주신 방법대로 볶음밥을 블랙페퍼 소스에 찍어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극추입니다~
스노우쿨링도 정말 재밌었습니다
배 타고 가는 동안에도 시원한 음료, 맥주, 간식거리를 준비 해주셔서 좋더라구요 ㅎ
현지인분들이 저희 보여줄려고 아침부터 니모도 잡아주시고 하나하나 섬세하게 신경 써주셔서 감사했어요
올랑고섬에서 점심 먹고 올랑고 섬투어를 했어요
물도 많이 차있어서 사진도 예쁘게 잘 나왔어요~ 무엇보다 정성들여 사진 예쁘게 찍어주신 나디아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여기도 나디아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메뉴로 다 주문했는데 하나도 빠짐없이 정말 맛있었어요 전 개인적으로 크림 파스타가 젤 맛있더라구요
나디아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감자요리도 정말 최곱니다 ?
무엇보다 정말 재밌게 봤던 어메이징쇼~
다음에 세부오면 무조건 또 볼 것 같아요
그만큼 너무 재밌었고 장르도 계속 바껴서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세부 마지막 날 시티투어~~
나디아 가이드님 서비스 덕분에 젤 높은 전망대에서 예쁜 세부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었어요
시티투어 사진 전부 나디아 가이드님이 찍어주셨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요 ^^ 정말 한순간 한순간 정성스럽게 잘 찍어주셨어요 섬세하게 신경 다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디아 가이드님과 많은 대화도 하고 3일동안 정이 많이 들었는데 헤어져서 너무 아쉽네요 딸들도 한국 가기 싫다고 1년뒤에 또 세부 오자고 난리난리~~
저희 딸들도 자식처럼 예뻐해주시고 하나하나 다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돈도 많이 아꼈고 선물용 망고도 싸게 잘 구매했습니다
나디아 가이드님 정말 최고!! 세부에서 또 만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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