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현빈님 잘계시죠?
어제 헤어졌는데 벌써 보고싶네요.^^
3일동안 고생하셨습니다.
힘들어도 항상 웃으시니 저희들도 기분 좋았습니다.
음식하나 투어 하나 소흘함 없이 꽉찬 진행에 너무 좋은
여행 이었습니다.
하롱에서의 하루는 정말 멋진 하루였습니다.
특히 선상 만찬과 하롱의 자연은 저희에게 커다란 감동이었습니다.
투어내내 좋은식사 좋은 분위기의카페 특히 야시장에서는
하노이 특유의 젊음을 같이 공감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일동안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잘생긴 기사님께도
감사전해주세요.
그럼 다시 만나기를 희망하면서 항상 건강하세요.
현빈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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