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보기 위해 제 말이 짧습니다. 죄송합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숙소:
1. 머큐어
2. 마젤란 수트라
특징:
1. 머큐어 숙소 큰방+수트라 방연결
2. 레오님의 중요 포인트 장소에서의 설명(제셀턴 포인트,코주부원숭이,블루사원,전시청건물)
★3.레오님의 가족 같은 편안함
(레오삼촌:현성아!주형아!수형아! 삼촌이 말이야~)★
★감사합니다. 레오님!
우리가족은 추억 한 페이지를 레오님으로 행복하게 채웠습니다.★
1일차~
6시발 코타행 진에어 10시반 도착
피켓하나 없이 우리를 알아보는 레오님~
★(가기 전에 우리5명의 단체사진을 요구)★
첫 만남 첫 마디 => “예~!”(레오님의 파이팅소리)
파이팅을 아직은 따라 하기는 무리~^^
피곤한지 애들은 괜찮은지 계속 물어봐 주시는 레오님의 친절함.
숙소도착(머큐어) 방입성~
정수기, 생수체크 후 레오님이 톡달라고 하심! => 정수기 OK!, 생수NO =>레오님에게 톡~
생수5~6병 배달~(나중에 안 사실 이 동네는 물이 별로 좋지 않은 동네)
방2개(2명,3명)에서 방1개(방2+거실)로 가이드맨에서 미리 변경해 주셨음.
2일차~
아침에 일어나 조식~
조식은 그럭저럭,
우선 애들은 닭고기랑 볶음밥(흰쌀밥은 특유의 향이 남),
와이프는 빵과 커피,
저는 이것저것 다 잘 먹음.^^
조식 후 사피섬으로 이동(레오님과 같이 걸어서 선착장(제셀턴 포인트)으로 감)
★가이드맨과 함께해서 배를 타기위해 기다림은 적다는 장점!★
사피섬에서 패러셀링, 스노클링, 사진찍기
패러셀링 => 이거 타보지 않으면 말을 말어! 사피섬 패러셀링은 10번도 하고 싶음.
우리 레오님과 함께라면 패러셀링이 좀 더 재미있고 시간도 좀 길다는 장점!!!
스노클링 => 에메랄드 빛의 바닷물! 설명끝!
사진찍기 => 레오님의 여러 모습의 사진포즈 요구 => 그 사진이 핸드폰 및 카톡 등 메인사진
숙소(마젤란 수트라)로 가는 시간 => 가이드맨은 기다림도 없이 바로 탑승(다른 손님들에게 미안함)
숙소가기 전 환전소 들림.(많이 할 필요 없다고 하셔서 30만원만 환전)
숙소 도착
여기서도 방보고 깜놀~! => 붙어있는건 알았는데 2개의 방이 문하나로 연결되는 구조! 굿!!!
잠시 수영장에서 놀고~
마사지로 이동
와이프는 선생님 추천~ 너무 좋다고 함.
애들도 마사지 너무 좋다고함.(우리애들은 올해 한국나이로 12살,14살,16살)
저는 마사지 그냥 좋음.
마사지 후 선셋을 보러 사진찍으러 이동
레오님의 열정과 함께 선셋사진 찍고 식당으로 이동~
음식! 대박!! 완전 대박!!!
레오님의 메뉴는 믿어라~ 그게 진리니라!
(새우요리2종류, 탕수육,그리고 무슨 면인데(이게 정말 맛남)
저희 큰애가 이건 한국가서 생각날지 모른다고 한번 더 먹음.^^;)
식사 후 시장구경 => 음료수 및 과일 맛보며 망고, 망고스틴 구매.
아~ 또하나 말레이시아 아이들의 최신아이템 딱딱이!
레오님이 딱딱이 선물 => 단점^^; 집에 갈 때까지 딱딱이와 함께(소리도 “따따따닥”)
3일차~
낚시투어 일정(스노클링, 바다낚시)
낚시투어 일정의 특성 => 레오님과 함께 못함!ㅜㅜ
스노클링.
사피섬이 더 좋음! => 물도 깨끗하지 않고, 고기도 잘 안보임.
바다낚시
저희 부부는 잘 못하지만, 애들은 무지 만족!
배에서 점심 준비할 때 수상가옥 구경~(그냥 이런 게 수상가옥이구나 라는 정도!)
낚시배에서 점심은 그냥 그냥~
가리는 것 없는 저만 폭풍 흡입!(선장님의 알코올 제공~~)
그 후 마사지 받고 숙소로 이동.
저녁을 먹으러 다시 레오님과 만남~
이바고몰의 어퍼스타(한국의 아웃백)에서 스테이크 및 햄버거!
역시 레오님이 추천음식은 말이 필요없음!
4일차~
조식을 먹고
레프팅 장소로 이동
레프팅 인솔자 1분 대박! 쇼맨쉽 완전 좋음. 너무 좋아 팁이 자동으로 나옴~
우리나라 레프팅과 비교하자면(둘다 비온 다음날)
동강 레프팅의 경우 인솔자들이 노 젓는 거를 많이 요구하는 편이지만,
여기서는 많이 하지도 않고 천천히 함. 개인적으로 여기가 더 좋음.
점심식사 => 삼겹살(이건 대한민국 진리)
식사 후 레오님만의 깨알재미~ 동네 구멍가게 투어~ㅋ
가게 문밖에 있는 동전넣고 돌리는 뽑기 한판씩~
다시 숙소로 이동 => 숙소에서 아이들과 물놀이~
여기서 문제발생!^^; 제가 허리를 삐끗~
저녁에 야시장에서 이것저것(꼬치, 어묵튀김, 닭다리훈제, 떡) 먹고
과일시장, 짝퉁시장 가기 전 레오님의 집 지하주차장~~
직접 집에가셔서 붙이는 파스 가져다 주심. 눈물감동!!!
그리고 숙소로.
5일차~
조식 후 리조트에서 물놀이
12시쯤 레오님과 만나 시내구경
그리고 점심은 딤섬
딤섬 종류가 너무 많음. 그러나 걱정할 필요 없음.
레오님이 주문해주심. 딤섬, 닭강정같은, 볶음밥, 무슨면인데 생각이 잘 안남.ㅜ
그냥 너무 맛있음.
식사 후 마사지.
마사지를 받고 나서 반딧불을 보러 맹그로브숲으로 이동~
해몰이와 함께 다시 한 번 레오님의 사진 => 이사진은 첫날 선셋보다 더 쥑임~
반딧불은 그냥 감동~ 눈과 가슴에 가득 담아야함!
우리아이들의 특이 요구 비행기 타기 전에 씻고 싶다고 해 마사지샵에 다시 들림.
샵에서 씻고 공항이동.
‘회자정리’ 이제 정들었는데 레오님과의 떠남이 아쉬움.
인천행 진에서 탑승으로 이번 추억은 마무리!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레오형님!
애들에게는 삼촌으로
저희부부에게는 친형님처럼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