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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우리에게 추억을 만들어주신 레오가이드~!(핵심팩+낚시1일추가)

★★★★★
cebu 2023.02.21 조회 5,038

우리에게 추억을 만들어주신 레오가이드~!(핵심팩+낚시1일추가)

(쉽게 보기 위해 제 말이 짧습니다. 죄송합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숙소:

1. 머큐어

2. 마젤란 수트라

특징:

1. 머큐어 숙소 큰방+수트라 방연결

2. 레오님의 중요 포인트 장소에서의 설명(제셀턴 포인트,코주부원숭이,블루사원,전시청건물)

★3.레오님의 가족 같은 편안함

(레오삼촌:현성아!주형아!수형아! 삼촌이 말이야~)★

★감사합니다. 레오님!

우리가족은 추억 한 페이지를 레오님으로 행복하게 채웠습니다.★

1일차~

6시발 코타행 진에어 10시반 도착

피켓하나 없이 우리를 알아보는 레오님~

★(가기 전에 우리5명의 단체사진을 요구)★

첫 만남 첫 마디 => “예~!”(레오님의 파이팅소리)

파이팅을 아직은 따라 하기는 무리~^^

피곤한지 애들은 괜찮은지 계속 물어봐 주시는 레오님의 친절함.

숙소도착(머큐어) 방입성~

정수기, 생수체크 후 레오님이 톡달라고 하심! => 정수기 OK!, 생수NO =>레오님에게 톡~

생수5~6병 배달~(나중에 안 사실 이 동네는 물이 별로 좋지 않은 동네)

방2개(2명,3명)에서 방1개(방2+거실)로 가이드맨에서 미리 변경해 주셨음.

2일차~

아침에 일어나 조식~

조식은 그럭저럭,

우선 애들은 닭고기랑 볶음밥(흰쌀밥은 특유의 향이 남),

와이프는 빵과 커피,

저는 이것저것 다 잘 먹음.^^

조식 후 사피섬으로 이동(레오님과 같이 걸어서 선착장(제셀턴 포인트)으로 감)

★가이드맨과 함께해서 배를 타기위해 기다림은 적다는 장점!★

사피섬에서 패러셀링, 스노클링, 사진찍기

패러셀링 => 이거 타보지 않으면 말을 말어! 사피섬 패러셀링은 10번도 하고 싶음.

우리 레오님과 함께라면 패러셀링이 좀 더 재미있고 시간도 좀 길다는 장점!!!

스노클링 => 에메랄드 빛의 바닷물! 설명끝!

사진찍기 => 레오님의 여러 모습의 사진포즈 요구 => 그 사진이 핸드폰 및 카톡 등 메인사진

숙소(마젤란 수트라)로 가는 시간 => 가이드맨은 기다림도 없이 바로 탑승(다른 손님들에게 미안함)

숙소가기 전 환전소 들림.(많이 할 필요 없다고 하셔서 30만원만 환전)

숙소 도착

여기서도 방보고 깜놀~! => 붙어있는건 알았는데 2개의 방이 문하나로 연결되는 구조! 굿!!!

잠시 수영장에서 놀고~

마사지로 이동

와이프는 선생님 추천~ 너무 좋다고 함.

애들도 마사지 너무 좋다고함.(우리애들은 올해 한국나이로 12살,14살,16살)

저는 마사지 그냥 좋음.

마사지 후 선셋을 보러 사진찍으러 이동

레오님의 열정과 함께 선셋사진 찍고 식당으로 이동~

음식! 대박!! 완전 대박!!!

레오님의 메뉴는 믿어라~ 그게 진리니라!

(새우요리2종류, 탕수육,그리고 무슨 면인데(이게 정말 맛남)

저희 큰애가 이건 한국가서 생각날지 모른다고 한번 더 먹음.^^;)

식사 후 시장구경 => 음료수 및 과일 맛보며 망고, 망고스틴 구매.

아~ 또하나 말레이시아 아이들의 최신아이템 딱딱이!

레오님이 딱딱이 선물 => 단점^^; 집에 갈 때까지 딱딱이와 함께(소리도 “따따따닥”)

3일차~

낚시투어 일정(스노클링, 바다낚시)

낚시투어 일정의 특성 => 레오님과 함께 못함!ㅜㅜ

스노클링.

사피섬이 더 좋음! => 물도 깨끗하지 않고, 고기도 잘 안보임.

바다낚시

저희 부부는 잘 못하지만, 애들은 무지 만족!

배에서 점심 준비할 때 수상가옥 구경~(그냥 이런 게 수상가옥이구나 라는 정도!)

낚시배에서 점심은 그냥 그냥~

가리는 것 없는 저만 폭풍 흡입!(선장님의 알코올 제공~~)

그 후 마사지 받고 숙소로 이동.

저녁을 먹으러 다시 레오님과 만남~

이바고몰의 어퍼스타(한국의 아웃백)에서 스테이크 및 햄버거!

역시 레오님이 추천음식은 말이 필요없음!

4일차~

조식을 먹고

레프팅 장소로 이동

레프팅 인솔자 1분 대박! 쇼맨쉽 완전 좋음. 너무 좋아 팁이 자동으로 나옴~

우리나라 레프팅과 비교하자면(둘다 비온 다음날)

동강 레프팅의 경우 인솔자들이 노 젓는 거를 많이 요구하는 편이지만,

여기서는 많이 하지도 않고 천천히 함. 개인적으로 여기가 더 좋음.

점심식사 => 삼겹살(이건 대한민국 진리)

식사 후 레오님만의 깨알재미~ 동네 구멍가게 투어~ㅋ

가게 문밖에 있는 동전넣고 돌리는 뽑기 한판씩~

다시 숙소로 이동 => 숙소에서 아이들과 물놀이~

여기서 문제발생!^^; 제가 허리를 삐끗~

저녁에 야시장에서 이것저것(꼬치, 어묵튀김, 닭다리훈제, 떡) 먹고

과일시장, 짝퉁시장 가기 전 레오님의 집 지하주차장~~

직접 집에가셔서 붙이는 파스 가져다 주심. 눈물감동!!!

그리고 숙소로.

5일차~

조식 후 리조트에서 물놀이

12시쯤 레오님과 만나 시내구경

그리고 점심은 딤섬

딤섬 종류가 너무 많음. 그러나 걱정할 필요 없음.

레오님이 주문해주심. 딤섬, 닭강정같은, 볶음밥, 무슨면인데 생각이 잘 안남.ㅜ

그냥 너무 맛있음.

식사 후 마사지.

마사지를 받고 나서 반딧불을 보러 맹그로브숲으로 이동~

해몰이와 함께 다시 한 번 레오님의 사진 => 이사진은 첫날 선셋보다 더 쥑임~

반딧불은 그냥 감동~ 눈과 가슴에 가득 담아야함!

우리아이들의 특이 요구 비행기 타기 전에 씻고 싶다고 해 마사지샵에 다시 들림.

샵에서 씻고 공항이동.

‘회자정리’ 이제 정들었는데 레오님과의 떠남이 아쉬움.

인천행 진에서 탑승으로 이번 추억은 마무리!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레오형님!

애들에게는 삼촌으로

저희부부에게는 친형님처럼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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