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여행을 함께 하고있는것 처럼 생생한 후기네요~^^
야생화를 마니 좋아라하시는 어머니와 효심 가득한 따님의 모녀여행을 함께하는 동안 저 또한 행복했네요
그리고 하루 빨리 어머니의 건강이 좋아지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언젠가 다시 뵙게되는 그날까지 두분 모두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고요~^^
가이드맨을 통해 푸꾸옥을 찾아주시고 따뜻한 후기까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이드맨 셀린
카페2025.03.03 16:09
어머니와 따님의 이쁜여행에 가이드맨을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고~또 뵐 수 있기를 바래요!
다음에도 가이드맨이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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