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의 여정을 잘 마치고 돌아와서 바쁜 와중에 후기를 남겨본다
처음에는 자유여행으로 직접 예약한 슬리핑 버스타고 조금 고생하더라도 스릴 느끼며 동선 체크하며 고생하는 여행을 시도하고 싶었지만 큰언니의 만류로 어쩔 수 없이 가이드맨을 예약하게 되었다.
근데 사파 도착하니 긴 이동시간과 1미터 앞이 안보이는 물안개속에서 케리어를 끄는 여행자를 보며 정말 가이드맨을 이용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
여행 내내 가이드 루안이 세심하게 챙겨 주고 과일, 물, 음료 까지 챙겨 주고 식당도 맛집만 검색해서 우리가 찾아 갈 법한 곳으로 안내하여 맛집투어 여행이 되었다. 사진도 멋지게 찍어 주어서 편안하고 럭셔리한 여행을 마무리한 느낌이다
중간에 일정도 현지 상황 따라 변경 해서 일정에 없던 마사지도 한번 더 받을 수 있게 해주셨다
끝으로 가이드루안과 회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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