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보 공항 도착하니 기분이 설레고 다시 온 보라카이의 새로운 모습에 기대로 기뻤습니다~^^
환영의 망고, 귤, 바나나, 여러가자 과자를 선물로 준비해주셔서 감동이였어요~^^ 과자선물사진은 읍네요~^^;;
리조트안에서 수영을 맘껏하게 되어 아이들도 좋아한 리조트였습니다~^^
날씨도 좋고 바람도 시원해서 좋은 날들이였습니다~^^
리조트안의 바에서도 신나는 노래에 흥이나서 칵테일에 흠뻑빠졌답니다~^^
선셋 세일링 보트를 다고 모아나가 된기분과 시원하게 바다를 달리는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운좋게 거북이도 만나고요~^^
역시 선셋 배경은 인생샷이죠~^^ 최고~^^
풍족한 음식과 충분한 쉼속에서 즐거운 시간들의 연속이였습니다~^^
가이드맨의 레이가 이렇게 멋진 사진도 찍어주고~~^^ 역시 가이드맨의 레이입니다~^^ 친절하고 항상 웃는 레이 칭찬합니다~^^
이렇게 재밌는 사진의 연출도~~^^ 레이의 센스~^^
2025년 겨울방학의 끝에 보라카이 여행은 참 좋은 선택이였습니다~^^
가이드맨의 친절한 일정 안내로 쉼과 체험, 맛난 음식들과~ 좋은 곳들만 알려주는데~친절하시고 상냥하신 분들 덕분에 여행에서의 편안함을 느끼고 왔습니다~^^
멋진 사진들도 많이 찍어주셔서 더 많은 좋은 추억이 남았답니다~^^
또 가고싶네요~^^ 보라카이 또 놀러갈게요~^^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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