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 2월 17일 4박 5일동안 가이드맨 크리스와 함께 정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저희는 친구 세 명이서 3박 5일 패키지로 진행하였구요, 진짜 친구같은 느낌의 크리스와 함께 네 명이서 일정 진행했습니다. ㅎㅎ
모든 일정이 우리 세 명을 위해 발 벗고 뛰어다니는 크리스 덕에 너무 즐겁고 소중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재밌고 즐거웠던 기억은 사진이나 영상으로 남기진 못 했지만 ㅠㅠ 2일차 호핑투어 진행할 때 했던 절벽다이빙이랍니다.
진짜 너무 무서워서 뛸까 말까 망설이고 있었는데 먼저 뛴 크리스가 다시 올라와서 같이 뛰어준 덕분에 색다르고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크리스 덕분에 모든 순간이 즐거웠고 한 달이 채 되지않은 지금도 다시 가고 싶습니다 ㅠㅠ 다음에 다시가더라도 꼭! 크리스랑 다시 투어하고 싶어요!
Thank you! 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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