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정식구들과 2025년2월4일-8일까지 보홀을 다녀왔습니다.
어린 조카들과 처음 도착한 보홀은 두근두근
하지만 공항에서 만난 EMMA 가이드님과 대면을했을땐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너무나 친절하시고 예쁘시고 ..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78세인 저희 친정 엄마 또한 휴양지여서 할게 없을것 같다며 걱정했는데 가이드 님께서 친절히 엄마와 대화도 해주시고 저희가 바다에 들어갈땐 배 위에서 친절히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너무 만족한 여행입니다
조카들 또한 너무 즐거워 했습니다
온가족이 행복하고 여행만 즐거운게 아니라 저흰 음식또한 EMMA 가이드님 추천 대박 이였습니다
어떻게 표현이 안됩니다
여행 후 전부 3키로 쪘다는 후문 ㅎㅎ
저희는 대대만족 이였습니다
EMMA 가이드님 덕분에 최고
저희는 가이드님이 너무좋아 다음에 또 가이드맨을 통해 다른 나라뿐 아니라 보홀도 다시 가고 싶어졌습니다.
다른 나라 여행때도 꼭 가이드맨을 이용하고
싶습니다.
멋진 여행이였습니다
안전하게 맛있게 멋진곳을 실컷 보고 즐거웠습니다
EMMA 가이드님 !!!!!!
진심으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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