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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보탄녹 가이드님과 함께한 3박5일 여행후기~★

★★★★★
cebu 2025.02.27 조회 690

2024년 10월 장인어른의 여행비 투척으로!!

(장모님 생신기념 명분으로~)

부랴부랴~ 예약(어른7+소아1)을 하고 어른들과. 같이가는거라 패키지는 많이 피곤할듯 하여

알아보다 가이드맨을 알게되었어요

거의 4개월쯤 되어 2025년 2월19일!!

3박5일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일행중 처제가 임신을 했더라고요...

초기라서 고단한 여행으로 혹시라도

문제가 생길까하여 여행을 포기하고 (어른6+소아1)확정을 하고 시작됐습니다.

다들 대구 국제공항으로 모여서 나트랑 여행에 대한 기대와 부푼 마음을 갖고

출발 했습니다.

오전7시50분 비엣젯항공기를 기다리던중 역시나 지연....되었으나 다행히도 30여 분 정도밖에

안됐던것 같아요. 사실 서너시간 지연도 우습게 하는 항공사...라고 많이 들어서 일정이 많이 틀어질까

우려했었는데 다행이었지요~ㅎㅎ

그렇게 예정된 시간보다 살짝 늦은 5시간 30분 정도 후에 깜란 공항에 도착했구요~

게이트 밖으로 나가니 기사님이 이름팻말을 들고 계시더라고요~

일행중에서 마눌님이랑 저랑 둘이 여행 출발하기전까지 골드회원이 되어서 실버회원 혜택인 과일바구니+여행자보험과 골드회원 혜택인 패스트트랙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었는데 여행계획 초기에 이미 여행자보험을 가입해놓은 상태인데다 7명이 가서 저희 둘만 패스트트랙 해봐야 어차피 수하물 기다리는건 똑같고 우선수하물신청 한다해도 다른 일행들 기다려야하는건 매한가지라 가이드님께 패스트트랙과 여행자보험을 안하겠다고 하고 대신 망고 많이 챙겨주세요~라고 했더니 과일바구니를 3꾸러미나 주셨더라고요~ 그중에서도 망고가 더많고 한가득이었습니다. 덕분에 나트랑에 있는 내내 먹고도 남아서 남고남은 망고를 공항 체크인하고 안으로 들어가기까지 열심히 뱃속으로 밀어넣었습니다 ㅎㅎ 저희끼리 우스갯소리로 화장실가면 망고똥 많이 싸겠다 했어요 ㅋㅋ 하루 한번 가는 화장실을 세번 네번 가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ㅎㅎ

저희 첫쨋날 일정(19일)은 공항에서 숙소까지 기사님 픽업해주시고 난후 프리하게 보내는 호캉스였습니다.

[멜리아빈펄깜라인비치리조트] 5성급 호텔에서 점심으로 플레이트 세트메뉴(랍스터,새우,블랙타이거새우?,파프리카구이 등)랑 비프버거, 파스타 등등으로 배를 채우고 독채에 딸린 수영장에서 물놀이도 하고 회포를 풀었습니다.

둘쨋날 일정(20일)~ 호텔 체크아웃 후 보탄녹 가이드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호텔 로비에서도 밖에서도 저희 단체 사진찍는데 도움 주시고 캐리어 및 가방 차에 옮겨주시고 일정대로 판랑으로 이동하여 양떼 먹이주기도 하고 포도농장으로 가는길에 코코넛 열매과즙도 마시구~ 포도농장에 도착하여 포도도 먹고 음료도 마시구 그랬어요~ 그냥 나오기 그래서 포도말린것과 미역젤리(?)도 같이샀지요~ 한국에서 보는 포도와는 다르게 4계절 수확하는거라 그런지 알갱이가 좀 작긴 하더라고요~ 포도농장까지 갔다오는 길이 산길로 구비구비 가는길이라 멀미가 살짝 나더라고요~ 다행히 다그렇진 않았고 마눌님만 멀미해서 차에서 쉬고 나머지 일행들만 포도농장을 방문했었어요~ 한 사람이 없다고 자리가 많이 허전하더라고요 ㅎㅎ

점심식사 장소인 포시즌에 도착하여 미리 셋팅된 음식을 먹었습니다. 그중 모닝글로리 나물무침과 국물이 가장 맛있었던것 같아요~ 이후 판랑 사막투어를 했는데 잠깐 나무위키(?)를 검색해보니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사막이 아니라 해안 모래사구인데 오랜세월 쌓여 언덕이 만들어지는데 그 모양이 사막과 같다 하여 편의상 사막이라 부른다고 하더라고요. 여튼 그곳에 핑크지프차 2대로 이동하여 인생샷을 찍었어요~ 함께오지못한 처제의 사전코디계획(ㅋ!!)대로 밝은색옷을 미리 입고 갔는데 역시나 탁월한 선택이었는데~ 아쉬운건 그날따라 바람이 너무 불어서 우리 마눌님 표현으로는 미친x컨셉으로 사진찍혀서 건질게 없을것 같다~라더라고요. 가이드님께 물어보니 이렇게 바람이 많이 부는것도 흔치않다고 하시네요. 바람에 날린 모래에 얼굴 뚜드려맞고, 6살조카는 선글라스와 모자랑 수건으로 얼굴을 꽁꽁싸매서 얼굴보기가 힘들었어요 ㅎㅎ

사막 투어후 숙소예약한데로 이동(시내 씨에스타)하여 체크인을 하고 캐리어 풀어놓고 모래로 머리며 옷이며 범벅된 몸을 씻고 발마사지 60분 체험하러 갔지요~ 낯선 여자마사지사 분에게 발 내놓는게 어색해했던 6살조카를 제외하고 모두 마사지 받았는데 1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게 노곤하게 받은것 같아요~

저녁식사 자리(엇히엠)으로 이동후 현지식 식사를 하는도중 여행오기전부터 컨디션이 안좋던 장모님이 갑자기 몸이 안좋아지셔서 가이드님 통하여 근처약국에서 약과 주사바늘 구해서 민간요법이지만 손가락 따서 피내고~ 하는 해프닝이 있었구요... 그자리에 주변에 식사하시던 분들도 놀라셨는지 많이들 지켜보시더라고요^^;;

그대로 숙소로 돌아와서 쉬었습니다~ 컨디션안좋은 장모님에 의해 다음날 일정과 마지막날 일정을 바꾸고 수정하고선~

셋쨋날 일정(21일)~ 원래 호핑투어가 있었으나 전날 급하게 바꿔서 오전엔 좀 쉬고 11시께에 가이드님 오시고 시내투어를 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장모님 컨디션이 좀 나아지셔서 같이 이동을 시작했는데 포나가르사원을 거쳐 점심식사는 일행들 의견에 따라 촌촌킴 가정식 현지식사를 하려했으나 한국음식이 먹고 싶다 하여 급하게 또 변경을 했습니다. 수고스럽게도 가이드님이 조율해주셔서 김치식당으로 갔어요~ 사장님이 한국분이시더라고요~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김치찌개, 돈까스, 김초밥 등등 여러 한국식 음식으로 점심 해결하고 장모님 컨디션이 또 안좋아서 장인어른과 같이 숙소로 가시고 남은 일행들 다음 시티투어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나트랑 대성당 갔다가 롱선사를 갔는데 숙소에서 멀리 보이던 하얀 부처님상이 보이던 곳이었어요. 여기 올라갈때는 마눌님이랑 조카랑 차에서 쉬고 또남은 일행만(이모님,동서,저) 그리고 가이드님 포함해서 등반을 시도 했습니다. 설마 저 불상까진 안가겠지 했는데 가더라고요...ㅎㅎ 덕분에 운동 좀 했네요 ㅎㅎ

저녁은 전신마사지 90분 체험후 Ana marina Nha Trang 해산물 뷔페(씨푸드식당)으로 가서 공연도 보고 식사도 하고 했네요. 먹을건 상당히 많더라고요~ 소고기 구이? 석화구이 새우 연어회 등등 전 석화랑 회로 배를 채우고~ 모두 다양한 해산물음식들로 먹었는데 눈과 귀와 혀가 즐거웠던 저녁이었습니다. ㅎㅎ

넷쨋날 일정(22일)~ 드디어...호핑투어를 시작했습니다. 8시40분 출발하기전 숙소 체크아웃을 하고 가이드님 기다렸다가 차에 캐리어 및 가방들을 싣고 출발했습니다~ 첫날부터 비가 오니마니 하더니 이날 아침부터 쏟아지더라고요~ 배타고 자갈섬?으로 이동할때 비닐우의를 입고 구명조끼 입고 출발했구요~ 미리 준비한 방수팩에 제 폰을 넣어서 밀봉했지요~

섬에 도착하여 부두에서 전체사진 한번 찍고 저희 자리로 이동하여 가이드님이 준비해주신 망고도 먹고 맥주를 한캔 들이키고 호핑투어 도와주실 수영도우미분들 두 분 인솔하에 바다로 들어갔어요~ 비는 그쳤지만 바람이 많이 불고 날씨도 제법흐려서 제법추운 날이었습니다. 컨디션 안좋던 장모님도 처음엔 무서워하시다가 물속광경을 한번 경험하시고선 세번이나 들여다 보셨다고 하더라고요~ 조카와~같이 가신 이모님은 아쉽게도 물에 들어가질 않으셨어요~ 조카는 수영장에선 수영을 잘하는데 바다는 무서운가봐요 ㅋ

저도 신혼여행때 스노쿨링 해본거 이후 오랜만이라 시도해봤는데 처음엔 짧게 하다가 뒤로 갈 수록 요령이 생기는지 자주 들여다봤네요 숨참기도 적당히 되고요~ 이후 미니비치 있는 곳으로 배로 이동하고 바나나보트도 타보고~ 처음 타봤는데 한국서 보던것과는 다르게 조금 싱겁(?)긴 했어요~ ㅎㅎ 한국에선 과하게 빠뜨릴 목적이 다분하잖아요~ 순수하게 처음타보기엔 좋았던것 같아요~ 기수로 동서가 맨앞에 있었는데 너무 흔들어서....안빠질려고 손에 힘을 과하게 줬더니 한국돌아오고 나서 팔이 뻐근하니 몸살끼도 돌더라고요 ㅎㅎ 재밌긴 했습니다~ㅎㅎ 바나나보트 후 패리세일링을 했는데 마눌님이랑 같이 탔어요~ 둘다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아래를 보지도 못하고 먼 하늘과 드론만 보면서 날아다녔는데 잠깐 아래를 내려보니 너무 무서워서 다시 고개를 치켜들고 남은 여운을 즐겼습니다~ ㅋㅋ

주의점~ 출발할때 넘어지지 말고 뛰어야 합니다~~전 넘어져서 바닷물 위를 배치기로 줄에 끌려가며 날아 올랐습니다...ㅎ 마눌님은 저때문에 더 일찍 넘어져서 모래사장부터 무릎이 쓸렸어요...(미안;;;ㅋ)

그리고 착지할때 패러세일링 풍선과 연결되는 줄(끈)...에 강제입수되어 죽을(?)뻔했어요. 다행히 호핑투어할때 키운 잠수력(?)으로 숨을 참으며 목을 누르고 있는 줄을 제끼면서 그밑으로 머리를 빼내니 겨우 수면위로 머리를 올려서 겨우 숨쉼;;; 죽을고비 끝에 구하러 오신 보트에 매달려서 헤맸네요 알고보니 몸에 매달린 줄을 풀어야 하는데 배밑에 매달려서 한참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ㅎㅎ;;줄을 풀고 난후에 마눌님 내버려두고 보트위에 먼저 올라타서 나왔어요. 뒤에 마눌님한테 티바기먹었어요 ㅎㅎ;;;(또 미안;;ㅎㅎ)

나와서 점심을 먹었는데 여기서도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가이드님이 준비해두신 식사와 음료와 함께 즐기고 난 후 배타고 육지로 나오고~

전날갔던 곳과 다른 마사지체험 90분 하는 곳으로 갔어요~ 호핑투어 하던 복장 그대로 가서 샤워실가서 씻고 주어진 마사지옷으로 갈아입구 전신마사지 받았는데 으하!~ 만약에 전신마사지 안받았다면 귀국후에 근육통으로 꽤나 고생했었을 것 같아요. 전날 받았던 몸(?)에 또 받아서 좀 많이 아프긴 했는데 시원하고 좋았습니다~ㅎㅎ 베트남 여행가면 1일1마사지 한다고 하던데 왜하는지 알것만 같은 하루였습니다 ㅋㅋ

이후 다시 한국식 식당~미성식당엘 갔어요~무한삼겹살뷔페라고 했던것 같아요~ 직원분이 고기 구워주시는 곳~

점심때 포식해서 저녁까지 아직 소화가 덜됐는지 많이 먹진 못했지만 된찌랑 상추, 깻잎, 삼겹살이 맛있는 집이었습니다 ㅎㅎ

원래 일정은 이후 루이지애나펍에가서 1인1맥주 하는거였는데 시간상 인생네컷?사진 찍고 콩카페들러서 차 한잔씩하고 공항으로 갔습니다~ 아차~ 그전~ 전날 갔던 땀시장을 마지막날에도 들러서 선물거리도 좀 사고 가방이나 옷, 악세사리 등도 샀지요~ ㅋㅐ리어에 가득담았는데 공항에서 무게 넘치지않게 여기저기 배분해서 담기도 했어요~

귀국전 수속(비행23일 00시20분) ~도 가이드님이 도와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일 동안 저희의 일정대로 진행해주시고 중간에 몸이 편찮으셨던 저의 장모님 때문에 일정을 이리저리 변경하고 식당예약도 바꿔가면서 고생해주신 보탄녹 가이드님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마눌님보다 2살 어려서 마눌님한테 누나~하고 부르시고...첨엔 깜놀 했는데 ㅋㅋㅋ동생이라 해서 ㅋㅋㅋㅋ

여행일정 인솔하시면서 중간 중간에 재밌게 농담도 하시고 (한국말 너무 잘하심~소통왕~!!!)

녹 가이드님이 호핑투어때 물고기 손으로 잡으면 회쳐준다기에 솔깃했는데

생각해보니 농담같아서 농담이시죠? 했더니 진짜 농담이었어요ㅋ (깜박 속으신 장모님 ㅋ)

저희도 속을뻔했으나 ~ 아하 농담도 잘하시네~하고 받았던, 재밌었던 순간순간들이 많았어요~

잘 놀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저희 가족들 사진 많이 찍어주시고 자주 바뀐 일정때문에 나름 손해보신 가이드님을 위해 소정의 수고팁을 드리긴 했으나 그래도 너무 감사했어요~ 혹시나 또 나트랑에 가게 된다면 또 만나고 싶어요~

좋은 추억 많이 쌓고 갑니다~

댓글 7개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5.02.27 16:35
한국 가셔서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잊지 않고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신 가이드맨 나트랑점 단독투어 후기를 잊지 않고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트랑여행을 가이드맨 나트랑단독투어로~ 즐기실 마음으로 오셔서 정말 추억 가득한 멋진 여행을 하신 것 같아서 기쁘네요! 우리가 떠나는 여행에서 주인공은 우리가 될 수 있는 여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자유여행하긴 귀찮고 어렵고 신경 쓸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시고 패키지여행을 하기에는 불필요한 시간들을 많이 뺏기고~ 하는데 가이드맨 투어를 이용하면 고민 걱정없이 즐기시기만 하시면 되지요~ 가이드맨투어에 한번 빠지면 앞으로는 자유패키지 가이드맨투어만 찾게 되실거에요~ 보탄녹가이드님도 정말 좋아 하실 것 같아요~~! 가이드맨 가이드 단체 카카오톡방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끼리 단독!! 노 쇼핑! 노 옵션! 이라 더욱 편안한 여행 되신 것 같아 기쁘네요! 가이드맨의 편안함에 빠져 주시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편한 자유여행=가이드맨 앞으로도 더 나은 여행을 위해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love586286 카페 2025.02.27 16:35
함께한 마눌님입니다 ㅋㅋㅋㅋ 정말 가이드맨 덕분에 잊지 못할 여행이 되었네요 3대가 하는 여행에 아픈사람이 생겨보니 왜 가이드맨이 짱인지를 더욱 느꼈습니다 일정 바꾸느라 수고 많이해주신 녹 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에게 정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5.02.27 16:35
나트랑에서 가이드맨과 즐겁고 편안한 여행 하시고 이렇게 후기 까지 남겨 주시니 가이드맨 일동 감사한 마음입니다~~ ~ 소중한 후기는 보탄녹 가이드님 에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보탄녹 가이드님도 소중한 후기를 보시면 큰 보람 느끼실거에요~~ 이제부터 다른 여행지도 노쇼핑 노옵션 단독투어 전문여행사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요~~~ 한국에서도 가이드맨 나트랑 지점 여기 저기 소문많이 내주세요^^
nammh0072 카페 2025.02.27 16:35
저희에게도 좋은가이드님을 만나기를 고대해봅니다
소다79 카페 2025.02.27 16:35
저희 다음번이였나봐요^^ 저희도 너무 재밌게, 편하게 잘 다녀왔는데 저희 다음분들 사진도 너무 좋아 보입니다^^ 보탄녹 가이드랑 즐겁게 나트랑 투어 했네요~~~!!
오드리햇반 카페 2025.02.27 16:35
ㅎㅎ
도도아리 카페 2025.02.27 16:35
와~~대가족이가셧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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