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출발 해서 다녀 왔으니 벌써 한달이 다 되어 가네요.
오자마자 현실에 살다가
문득 꿈같았던 그날의 기억을 다시 되짚어 봅니다.
함께 해준 우리 휘 가이드님 또 다시 만날 날 기약해 보아요.
늘 맛난 음식으로 가득 했었고
즐거움으로 가득했었고
짝퉁 크록스이긴 하지만 다시 가면 더 사와야 겠다 싶은 마음이고
엄선해서 구매 목록으로 꼽아서 간 슈슈땅콩이랑 슈가 들어 있었던 롯데 마트 그 쿠키, 새우 소금은
어느 하나 거를것이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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