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국에는 안갔지만 흥 가이드님이 너무 최고라서 숙소 침대에 누워서 중기(?)를 작성합니다ㅋㅋㅋ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진짜진짜 좋아요!! 여자들 셋이 온 여행인데 남자 가이드님이 옆에서 안내해주고 이것저것 같이 해주고 길도 같이 건너주고 흥정해주고 하니까 안심도 되고 넘 편했어요ㅎㅎ
나판달로 4일을 꽉채우는 여행 계획인데 사진도 넘 잘 찍어주시고 판랑 사막투어때도 사진 잘 찍어주는 운전 기사님과 매칭해주고 핑크 지프차라서 사진두 넘 이쁘게 나오고 요렇게 거울샷?반전샷?도 어케 찍으셨는지 인스타각입니다ㅋㅋㅋ
달랏으로 이동할때도 중간중간 설명 잘 해주시고 야시장에서도 간식도 많이 사주시고 특히 과일 보는 눈이 있으신지 선물로 사다주시는 망고랑 잭프룻이 너무 맛있어서 끝도 없이 먹게되더라구요!! 달랏 숙소는 조식이 안나오는 호텔이라 근처 빵집에 가려고 하는데 피곤하실텐데도 같이 가서 빵 골라주시고 설명해주고 흥 가이드님 정말 최고입니다? 감동의 눈물이에요ㅎㅎ
할말이 많고 길지만 여행 다녀와서 길게길게 왜 흥 가이드님이 좋은지 설명하려고 참고있어요ㅋㅋ 일단은 이틀 겪은 바로는 무조건 나트랑 가이드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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