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와 동료들을 모시고 가야하는 13명의 여행이라 저렴한 패키지는 패스하고 알아보던중 발견한 가이드맨~♡
(항공 결제 후 호텔+투어를 알아보았습니다)
일단 가이드맨의 장점은
대접 받는 느낌과 훌륭한 식사,
사진작가 못잖은 가이드의 멋진 사진,
기다림 없는 스케줄진행~~~
단점은..굳이 꼽자면
1.매우 만족스러운 식사중 씨푸드뷔페는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추가금내고 랍스터를 먹었음에도 만족하지 못한 식사였어요(가리비,스테이크등 하도 익혀서 고무줄같은 질김 ..)
2.모든 것 포함 중 팁이 불포함인데..
호텔팁은 그렇다해도 호핑맨이나 사막투어기사님팁 같은 별도의 금액을 준비해 다니는게 불편했어요 이왕이면 모두 포함해주심 좋겠다는 총무의 생각..ㅎ
암튼 패키지지만 패키지 같지않은 고급진 여행으로 모두에게 칭찬을 받았답니다 건기임에도 비가예보되어 걱정이었는데 새벽에 내리고 이동시간엔 덥지않게 다닐수있는 선선함이 좋았네요
이번 여행으로 베트남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졌어요^^
티엔이 멋지게 찍어준 단체사진 몇장 올립니다
(썬글라스 착용해서 얼굴은 가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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