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아이들도 어느정도 크고해서 큰맘먹고 가족해외여행을 계획하다가 알게된 가이드맨.....
첫 상담부터 친절하고 신속하게 응대해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저도 가족들과 가는 첫 해외여행이다보니 걱정도 많고 생각할것도 많아 질문도 많이 드렸는데 하나하나 답도 잘해주시고 맘 편히 여행준비를 할수 있었습니다. 그부분은 가이드맨 짱!짱! 좋았어요~~~^^
이번에 가이드맨을 이용하면서 저같이 해외여행준비에 어려움을 격는 사람으로써 정말 감사한 맘 많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두가 넘 길었네여^^...... 이제 후기 들어갑니다.
25년2월9일~13일 세부4가족여행~
출발부터 비행기시간이 지연되서 공항에서 첫 노숙아닌 노숙도 해보고~ 출발은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유후~~
너무 이쁘고 편하게 쉬었던 숙소 블루워터마리바고리조트~
첫날 바로 다이빙하러 고고~
나는 무서워서 못하고 막내랑 따로 물놀이~ㅎㅎ
신랑이랑 큰애 둘이만 했는데 둘다 첨 해보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도우미해주시는 현지분들도 친절하고 안전하게 많이 도와주셨다고 하더라구요.(큰애는 또하고 싶다고...ㅋㅋ)
두번째날은 스노클링~ 이건 우리4식구 다 같이~
우리가족 모두 첨 도전하는 스노클링~ 넘 재밌었고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배낚시도 해보고... 난 4마리나 잡아서 현지분이 `챔피온!챔피온!~` 라고~ㅋㅋ(5마리채울수 있었는데....)
이날도 도우미해주시는분들 넘 친절하고 안전하게 해주신 덕분에 넘넘 즐거웠어요.
물론 이게 다 채플린가이드님이 잘 데리고 다녀주셔서이지요~~
채플린가이드님이랑 대화하다 고향사람인거 알고 깜짝놀랬어요~ㅎㅎ
더 놀랜건 학교후배였다는....... 완전 대박!!!ㅎㅎㅎ 진짜 어떻게 이 먼 해외에서 만나다니~ 띠로리~~ㅋㅋ
그래서 더 반가웠어여~ 채플린~~^^
담날은 시티투어~ 그리고..... 집에가야한다는........ㅜㅜ
날은 좀 더웠지만 나름 즐거웠던 투어~ 신기한것도 많았고 가이드님 설명 들으면서 다니니 새로운것도 알게되고
뜻있었습니다.
마지막 시티투어 다니는 내내 막내가 집에가기 싫다며 계속 우울해하더라구요..... 나두 가기싫다~~~~~ㅠㅠ
온가족이 발길이 않떨어졌네요ㅜㅜ
넘넘 즐겁고 행복했던 세부여행~ 채플린가이드님 만나 더 즐겁고 행복했던 여행이었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이런 행복한 시간만들어준 가이드맨 감사합니다.
저희가족 아직도 여운이 가시지 않고 있어요~ㅎㅎ 또가고싶다는 소리를 입에 달고 있네요~ㅋㅋ
고향 학교후배만나 정말 반가웠고~ 내년에 우리 또 갈지도 몰라요~ㅎㅎ
저의 후기 여기까지였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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