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6일 ~ 2월 20일 (4박5일)
친정엄마 60세 기념 첫 해외여행을 다낭 으로 결정했어요.
최대한 편하고 즐겁게 다녀오는게 제일 컷던지라 ^^
다낭이 비행기 시간대가 너무 좋아서 일단 시작부터가 좋았어요~
직장맘이다 보니 일정을 하나하나 짜려니 그것 또한 스트레스인지라 ㅎㅎ 인터넷 검색하다 다낭 가이드맨 알게되었고 출발하기전에 필요한 준비물도 자세히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첫날 ~ 1day
인천공항 -> 다낭 공항 도학해서 .. 입국심사만 1시간가량 걸린거같아요.
긴 시간 기다려준 치우 가이드님 감사해요~ ^^
호텔 체크인도 직접 도와주시고 한국말을 너무 잘 하셔서 한국에 몇년 살다 오신줄 알았지 뭐예요^^
첫날에 자유여행이였는데 맛집 리스트도 알려주시고
베트남 오면 가장 먹고싶었던 망고를 가장 먼저 먹었지요~~♡ 언제나 먹어도 맛있어요
둘째날 ~ 2day
비올까봐 걱정했는데 날씨가 너무 화창하고 예뻐요~
링엄사 구경 후 온천&워터파크 갔어요
온천물에 몸을 담그니 피로가 싹~ 풀리네요^^
워터파크 물이 차갑다고 치우 가이드님 걱정 많이 하셨는데 .. 물 온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 워터파크 저희가 전세낸줄... ♡
사람도 많이 없어서 더욱 좋았어요 ㅎㅎ
신나게 놀고 차에 타다마자 두 아이들 바로 잠들어버리네요~
그다음으로 마사지 받았는데 아이들은 키즈마사지로~
처음 받는 마사지가 너무 좋았데요~ ♡
식당도 음식이 다 맛있었어요~~!! 치우 가이드님 ?
특히 모닝글로리 너무 맛있어요~~ 한국 와서도 계속 생각나요 ㅜ.ㅜ
셋째날 - 3day
한시장 에서 약도 사고 , 예쁜 가방도 사고 *.* , 크록스도 사고 ~~ 쇼핑은 언제나 즐거워요~~♡
오행산 도착하니 비가 왔어요 ㅜ.ㅜ
우리 정 많은 치우 가이드님 우리가족 비맞을까봐 우비 하나씩 다 사주시고 정말 친절해요~♡
바구니배 코스가 상당히 길어요 ㅎㅎ
사공님이 한국노래를 아쥬~ 잘 불러서 놀랬어요 ^^*
베트남 사람들 대부분 착하고 정이 많고 흥도 많은거같아요~~♡
호이안 소원배에서의 행복한 기억도 간직하고 돌아갑니다. ^^*
호이안 야시장에서의 쇼핑도 Good Good ?
넷쨋날 - 4day
바나힐 투어는 빠질수가 없죠~~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는데 상당히 길어요 ㅎㅎ
다낭은 비가오는 날씨도 좋네요~♡
다낭 에서 가장 큰 Go마트에서 라면 , 오징어 , 두리안과자 , 두리안 , 잭푸르트 , 자두 이것저것 사서 먹었지요 그중에 잭푸르트 맛있어요!!
치우 가이드님 과일 먹는법도 직접 설명해주시고 ~
안그랬 껍데기까지 먹을뻔 ^^; 정말 친절해요~
여행 내내 치우 가이드님과 정이 많이 들었나봐요~~
마지막 만남이 많이 아쉬웠어요ㅜ.ㅜ
다낭 가이드맨 식구들 & 특히 치우 가이드님 언제나 좋은일만 가득한 25년 됐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베트남 다낭" 꼭 또 올게요!
? 가이드맨 사칭 사기 주의
✅ 저희는 카페에 공지되어 있는 계좌가 아닌 다른 계좌는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카페 채팅, 쪽지로 상담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 사칭 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투어 금액 입금 시에는 반드시 카페에 있는 입금 계좌를 대조하여 확인하시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댓글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