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비행기 타는 시간이 좀 길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동생들과 함께 태국으로 결정!
한국은 눈도 많이 내리고 추워서 공항 가는 길이 힘들긴 했지만...공항에 도착하니... 기분이 업업!ㅋ
뱅기를 타고 태국의 수안나 폼 공항 도착...내가 갔을 땐 이 공항이 아니였는데...사람 많고 복잡하고 말 통하지 않아서 입국까지는 험난햐 시간이였지만 무사히 도채!
우리의 일정 동안 함께 할 제이제이 가이드님을 만나서 태국의 유영 명소를 다녀보고 20년전엔 먹지도 못한 태국 음식을 나와 남동생만 참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와 여동생은 한국 음식 지참...ㅠㅠ 제이 가이드님이 사진이 잘 나오는 장소 잘 찾아서 예쁘고 멋진 작품 남겨주고 걸음이 조금 불편한 울 엄마 살뜰히 잘 챙겨 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더운 나라 이곳저곳 구경하면 생각나는 맥주도 얼마나 맛있는지... 20년전에 방문한 에메랄드 사원과 새벽 사원은 기억이 나지만 가 보지 못한 곳도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나중에 나의 베프들과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까지 모든 일정에 최선을 다하고 여러가지 챙겨 주신 제이제이 가이드님 감사하고 돌아가는 길까지 배웅...적응하니 돌아간다고 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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