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생신기념 아빠가 가고 싶으시다는 베트남 가족여행
관광을 좋아하시는 아빠와 다리가 불편한 엄마를 위해 패키지를 알아보던중
가이드맨을 알게 되어 견적을 의뢰하게 되었어요
베트남 도착 가이드의 첫만남은 친근감 있는 전혀 어색함이 없이 반가웠습니다
호텔 도착과 체크인까지 친철히 설명해주는 친절한가이드 영희씨~
베트남 관광하는 3일 내내 비가 조금씩 부슬부슬 내렸어요 날씨는 우리나라 초봄날씨 정도로 쌀쌀한 느낌.
다리가 불편한 엄마를 위해 서두르지 않고 부모님을 먼저 챙기는 영희씨~
아빠는 도로위의 차와 오토바이를 보고 운전하는 기사분을 보며 이런데서 사고 안나고 운전을 하는모습에 감탄하시며 신기해 하셨어요
3일동안 관광이 끝나면 마시지를 했는데 아빠, 엄마 여행전에는 뭐하러 3번이나 하냐며 불평 이셨던 분들이 하루일정이 끝나가면 오늘도 마사지 하냐며 먼저 물어보실정도로 좋아하셨어요.
입맛이 까다로운 엄마를 위해 현지인 입맛에 맛는 식사를 원했는데 엄마도 맛있게 잘드셔 주셨고 특히나 아빠는 음식이 맛있다며 평소보다 더 많은양을 드시고 소화제를 챙겨 드시며 식사를 하셨어요
마지막날 비가와서 중간에 관광코스를 아쿠아리움으로 변경했는데 흥쾌히 바꿔셨어요
아쿠아리움도 작고 별로겠지라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볼거리가 많고 좋았답니다.
항상 친절하게 웃어주는 영희가이드와 기사님 즐거운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흥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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