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부모님 모시고 간 베트남 하노이 하롱베이 여행(아버지 팔순 기념 여행)
휴양지로 할까하다가 관광스러운 로컬분위기로 다녀오고싶어 진행한 하노이 여행이였습니다.
베트남은 저도 처음이고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더 긴장했지만 다행히 은영희 가이드님과 기사님의 퍼팩트한 운전실력덕에 너무 편안하게 다녀왔어요~
공항에서 부터 대기 하고 있던 영희님을 보고 막내동생 만난줄~~영희님도 저희가 한국인인지 현지인인지 헷갈렸다고 하죠 ㅋㅋㅋ
허리가 안좋으신 엄마께서도 무리하지 않게 잘 케어해주시고 향신료 걱정했는데 현지인 보다 더 잘먹는 가족이였어요 . 담엔 먹방찍으러 가야 겠어요
너무많이 웃고 갑니다.다음엔 따뜻한 휴양지 쪽으로 가이드맨과 함께 할께요~
우리 막내 동생 같았던 영희씨~~소금커피 너무 너무 맛있었어요. 한국와서 또 생각나는맛..
꼭 한국 놀러와요~
가이드맨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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