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이번에 첫 해외여행을
오게 되었는데 가이드맨에서 탄가이드님을 만나서
첫 여행의 두려움 불편함 없이 너무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 ☺
일단 탄 가이드님은 현지인이시라 통역부터
다낭에 와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저희의 니즈가 뭔지
너무 섬세하게 캐치를 잘해주셨고 소개해주신
패키지코스 모두 다 맘에 들었습니다
음식도 입에 잘 맞았고 일단 우선적으로 패키지 쪽
직원들이 너무너무 친절했습니다
탄 가이드님 인싸더라고요ㅎㅎㅎ가시는 곳마다
다들 가이드님 보면 반갑게 인사해 주시니
보는 저희도 기분 좋아졌고 든든한 기분이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아쉬웠어요..
다른 여행 후기들 보면
가이드랑 회사 잘 만나야 한다했는데
가이드맨도 최고
탄 가이드님도 최고였습니다!
친절 부지런함 센스 미쳤습니다!!! 특히 사진찍는
센스가 남다릅니다 저희 똥손인데 탄 가이드님이
찍어준거보며 감탄만했습니다
인생샷찍고싶은분들은 무조건 탄 가이드님
픽하세요 후회절대없습니다ㅋㅋㅋㅋ다음에 또 와도
저는 탄 가이드님을 만나서 여행하고 싶어요
빈말이 아니라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가이드가 직업이지만 탄 가이드님은
직업이란 생각보다 자기 가족을 여행시켜 주는
느낌처럼 안내해 주시더라고요
짧은 3박 5일 일정이지만 그새 정들었어요
첫 여행을 이렇게 행복하게 만들어주셔서
탄 가이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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