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1일차
숙소에서 얼마후면 없어진다는 지프니를 타고 호핑투어를 가기위해 나섰다ᆢ
제트보트도 얼마니 신나고 재미있던지 무서움도있었지만 젊은조카들과함께하니 목이 아플정도로 소리를 지르고 물벼락도 함께하니 시원하니 너무 좋았다ㆍ
고기가 얼마나 많고 예쁜지 난생 처음으로 호핑투어를 경험해서 신기하기도하고 내가 이걸 해 냈다는 뿌듯함이 ㅎ
낚시도 함께 즐거운 호핑투어였다
2일차는 리조트에서 수영장에서 사진도 찍고 배구도 같이하면서 휴식을 취했다
3일차는 체크아웃과 함께 시티투어와 함께 사진도 멋지게 찌고 야경도보고 얼굴보다도 더 큰 햄버거도 먹어보고 맛사지와함께 세부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ᆢ
생일파티도 가이드님이 챙겨주시고 너무 놀라 멋적은 아들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이 납니다ㆍ
세심한 배려와함께 세부의 추억을 만들어주신 가이드님 너무 감사드립니다ᆢ
담에 친구들과 같이 다시한번 가겠습니다ㆍ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가정되시길 바랍니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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