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월욜부터 떠났던 다낭을 가이드맨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당 20살 친구와 떠나는 여행이라 많이 긴장되고 어려운 부분이 많았지만 저희는 '서희' 가이드 님과 함께 하게 되어 추억이 가득 담긴 멋진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친언니처럼 저희를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ㅎㅎ 항상 덜렁대는 저희를 따뜻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가이드맨 하길 잘했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1일차에 젤 맛있었던 쌀국수입니다 ㅠㅠ너무 제 취향이라서 한번 올려봅니다ㅎㅎ 사실 다 맛있었어요 하지만 반미코티엔은 꼭 가보세요 지립니다. 저희는 1일차에 자유여행을 했는데 그랩을 타고 인터넷에서 일정에 없는 맛집들을 찾아다니거나 미케비치 해변에서 힐링을 하는 경험들도 정말 값졌습니다
서희 언니께서 저희에게 너무너무 귀여운 네잎클로버 키링도 선물로 주셨어요(저희가 귀여운 동생 같았나봐요ㅎㅎ) 너무 갬동쓰.. 당연히! 저희도 스타벅스 커피와 빵으로 답례드렸습니다.(기사님께도)너무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서희 가이드님을 만난다면 후회없는 여행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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