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가이드맨을 통해서 사파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공항에 내렸을 때 현빈 가이드님께서 예약자의 이름이 적혀있는 안내판을 들고 계셔서 바로 가이드님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카톡으로 사진과 위치를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공항에서 나와서 처음 현빈 가이드님을 만났는데 한국어를 잘하셔서 좋았습니다^^
공항에 내려서 차를 타고 쌀국수로 점심을 먹은 후 사파로 이동을 했고, 이동을 하며 휴게소에 들려서 간식도 챙겨주셨습니다.
처음 먹어보는 과일이었는데 맛있었어요~ 안에 씨를 빼고 먹어야한다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과일이 두 가지 였는데 하나는 사진을 못찍었네용 ㅠ
그리고 사파에 도착을 해서 숙소 체크인도 도와주셨습니다.
저녁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3박 5일 사파투어를 하면서 판시판, 깟깟마을 등 관광지도 갔고, 마사지도 받고, 카페도 갔습니다.
마사지도 좋았고, 카페에서 먹은 음료도 모두 맛있었어요.
관광지에서 저희가 갔을 때는 안개가 많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것도 지나고나니 다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사파에서 찍었던 사진들 입니다^^
사진 찍을 때 좋은 포토존을 찾아서 가이드님께서 가족사진도 많이 찍어주셨어요~
저희에게 먼저 여기 서서 사진 찍어보는게 어떻겠는지 물어봐주시더라구요.
덕분에 가족사진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안개가 정말 많았어요 ㅠ 그래도 안개가 살짝 없는 순간 이렇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현빈 가이드님께서 3,4,5월에 오면 정말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깟깟마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깟깟마을 갔을 때는 그래도 안개가 많이 없어져서 좋은 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사파에서 먹었던 코코넛카레입니다.
사파에서 먹었던 음식들이 전부 맛있어서 배부르게 많이 먹었습니다.
마지막날 롯데마트에서 쇼핑도 하고, 베트남에서의 좋은 추억을 간직한 채 한국으로 무사히 잘 돌아왔습니다.
롯데마트에서 쇼핑을 할 때 저희가 사고싶었던 과자나 커피 등 위치도 잘 알려주시고,
마지막에 공항에서 짐싸고 체크인하는것 모두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3박 5일동안 모든 일정을 소화할 때 현빈가이드님께서 옆에서 잘 도와주셔서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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