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는 업무로는 많이 다녀봤지만, 여행은 6-7년전 패키지로 태국 다녀오고
이번에도 패키지로 알아보다 우연히 가이드맨을 알게 되어 같이가는 동네 지인들과
상의하여 가이드맨으로 정했습니다.
왕복 비행편과 호텔은 직접 티케팅을 해야 하지만, 비이젯 저가항공편은 제가 예매하고
호텔은 가이드맨에 요청하여 예약 했습니다.
비용은 아무래도 패키지여행보다는 좀 더 지출 되었지만, 가이드비용 포함에 노쇼핑,
노옵션이고, 우리8명만의 단독 투어에 미슐랭 식당 포함된 식사여정도 아주 좋았습니다.
음식을 많이 가리는 여자분들도 모두 만족해 하며 식사를 했습니다.
소규모 단체지만 여정이 끝날때까지 호불호 없이 모두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돌아와 비용 정산을 해보니 1인당 약 130만원(약간의 쇼핑비 포함해서)정도 지출 되었네요.
물론 환율, 비행편, 호텔,....등등에 따라 비용은 달라지젰지만 아무튼 저희는 1인당 총비용
130만원이 지출되었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식사반주를 많이 했는데,...소주 말고 베트남 소주 "넵모이" 드세요~
입에도 잘맞고 도수는 30도 정도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공항 픽업에서 출국시 까지 3박5일동안 같이 한 현빈(자칭?타칭?...^^)가이드님과 항상
웃음띤 얼굴로 안전 운전 해주신 기사님 모두 한동안 기억날것 같습니다.
두분 모두 감사했습니다.
일정이야 다른 분들이 올리셨으니, 사진만 몇장 같이 올립니다.
가이드맨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현빈 가이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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