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통해서 픽업 샌딩이라는 걸 처음 알았고, 세미패키지 혹은 패키지로 여행을 가면은 원치 않는 곳에도 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가이드맨을 통해 움직이니 일정이 수월해서 좋았고, 여행 자체를 마음대로 조합해서 이동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이드맨 미코는 뭔가 계속 마음이 쓰이는 느낌이랄까요 좋은 의미로 같이 여행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보라카이를 가게 된다면 그때도 만나고 싶은 가이드였습니다. 미코가 잘 지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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