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지인 가족들과 여행다녀왔습니다.인원수가 많아 걱정반,기대반이였데,레이님,미코님 두분이 가이드로 오셨어요.먼저 가이드맨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 일등인 사장님들을 항상 웃으면서 챙겨주시고,배려해주신 우리 레이님,아이들을 본인 아이처럼 챙겨주시고,놀아주신 우리 미코님,두분 덕분에 늘 웃음 만땅인 날들이였습니다.2020년 나트랑도 가이드맨 통해서 여행했는데.그때도 넘 인상깊어서 오랜만에 여행이라 걱정했는데.역시나 가이드맨은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여행은 가이드맨! 강추!강추!
가이드는 레이님,미코님. 강추!강추!
덕분에 즐겁고.웃음만땅,추억만땅,행복 만땅 안고 돌아왔습니다.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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