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가족들과 보라카이에서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
어서 이번에는 40년지기 친구들 10명과 함께 다녀왔습니
다.남자들끼리 무슨 보라카이냐고들. 주위에서 웃었지만
은근 추억여행하기 낫베드한 곳이거든요~여기저기 알아
보고. 가격비교도 해봤지만 역시 "가이드맨" 만한곳이 없
더라고요~제가 다시 가이드맨을 선택한 이유는 직원들의
친절함,빠른 피드백,그때그때 빠른 상황대처,그리고 보라
카이 맛집들과 가볼곳들등. 핵심. 알짜베기들만. 추려 놓
아서 총무인 제가 할게 없더라고요^^
한국오니 따뜻한 보라카이가 생각나네요~
있는동안. 저희 잘 보살펴준 니뇨에게 감사드려요~
보라카이 가이드맨!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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