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서포트로 시작된 김씨가족의
첫 가이드여행이였어요..전 까진 자유여행만
해봐서 가이드동반여행은 어떨까 기대반 설렘반
이었답니다
공항도착후 나디아 가이드님^^을 만나고
숙소도착후 짐풀고 수다타임
다음날 일정 소화를위해 서둘러 취침
첫날 아예 수영복을 입고 나갔답니다
첫식사는 졸리비..나디아가이드님이
미리 다 2층에 예약및세팅까지 완료 .
세상 편~~~하게 먹을수있었던기억.
근처 마트가서 일일히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셨어요..자세한설명들과함께
첨해본 스쿠버다이빙도해보고
마사지도 3일내내 받아서 몸이 노곤노곤
아주좋았어요
어메이징쇼는 기대도 안했는데
빠른진행과 즐거운분위기로 쵝오였어요
두째날은 호핑호핑 호핑투어
가이드님을 동반하니 설명을하나하나
다해주시고 모르던걸 알게되는게
전 너무 좋았어요..그게 장점인거같아요
가이드님이 이동하는 순간순간에도
쉼없이 세부에대한 다양한 이야길 해주셔서
전혀 지루하지않았답니다^^
호핑투어도 너무잼있었고
패러세일링까지 완벽
음식점들도 추천해주시곳으로 다녔는데
다 대만족..마지막날 저녁은
저희 편한비행을 위해 한식으로 마무리까지..
마지막날은 시티투어였는데
비가 살짜기 내리긴했지만
요정도야모..
신전.성당등 기억에남는 곳이었답니다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7d망고가게서 사온
건망고는 집에서도 느므 잘먹고있답니다
아이들도 부모님도 저희도
대만족한 여행이었어요^^
아이들이 아직도 그리워해요 세부를
안전이 우선이다 하고 떠난 여행이었는데
별탈없이 잘돌아와 다행이고
좋은추억 만들수있어서 좋았답니다^^
나디아가이드님 덕분에 플러스알파
다음 여행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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