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7년차에 접어든 상남자들의 세부 여행!
세부 공항에 도착하고 나서 가이드님이랑 서로 인사하고 곧 바로 'blue water'이라는 숙소로 향했네요.
바로 체크인 해주시고 곧바로 패키지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시원한 바다를 가로지르며 잭 가이드님께서 재밌는 썰과 퀴즈를 통해 정적에서 환호성으로 바뀌며 광대가 찢어질
듯 재밌었습니다 ㅎㅎ
패키지 다니면서 먹었던 메뉴 중 가장 맜있는
음식 사진을 올려봅니다!!
(저 아래에 있는 고기가 진짜 최고...?)
중간중간 세부에서 유명한 관광지를 다녀왔습니다.
진짜 너무 좋았어요...
담에도 꼭 오고싶습니다!
아참, 가이드님은 반드시 '잭' 가이드님과 함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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